전광훈 이끄는 보수단체, 광복절 대규모 집회..'코로나 비상'
2시간전 | 국민일보 | 다음뉴스
보수단체들이
광복절인 오는 15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경찰과 서울시는 일단 집회를
사전에 금지할 이유는 없다는 입장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기 힘들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인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와 자유연대 등은
15일 정오부터
경복궁 인근 사직로 일대에서
8·15 건국절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
특히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반발하며
최근 을지로와 여의도에서
촛불집회를 열어온
‘6·17규제 소급 적용 피해자모임’
측도
집회에 나설 예정이다.
.....
박세환 기자
https://search.daum.net/search?w=news&q=%EC%A0%84%EA%B4%91%ED%9B%88&DA=YZR&spacing=0
한기총..전..씨...
다시..광장으로..나오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