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욘 제품이 좀 있어서....
섬유 속에 잡물질들이 흡수가 잘된다는데...
삶아도보고 별 짓 다해봐도 안잡히던 스며든 땀냄새가
구연산 한방으로 깔끔히 해결되네요.....
물론 또 몇번 입으면 땀포함 분비물 흡수되서 난리나겠지만....
삶지도 않고 눅눅한 환경에서 자연건조했는데
깔끔.....
땀냄새 잡는데 강추합니다...ㅋ
섬유 속에 잡물질들이 흡수가 잘된다는데...
삶아도보고 별 짓 다해봐도 안잡히던 스며든 땀냄새가
구연산 한방으로 깔끔히 해결되네요.....
물론 또 몇번 입으면 땀포함 분비물 흡수되서 난리나겠지만....
삶지도 않고 눅눅한 환경에서 자연건조했는데
깔끔.....
땀냄새 잡는데 강추합니다...ㅋ
둘다 동시에 쓰면 중화된다고 하니 같이쓰면 안되구요.
가습기살균제랑 동일성분 =_= bb 물론 그 폐섬유화 일으키는 그 성분은 아니고요... 가습기살균제가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여기 들어간 성분은 그때 한국 식약청에서 추가실험 해본다고 한 이후로 후속기사 없는거 보니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나 봅니다.
그리고 일단 미립자로 뿌리는게 아니라 자연건조라서 폐흡수율도 덜하고... 물론 저는 혹시나 해서 밀폐된공간에서 빨래 말릴때는 안 쓰긴 합니다.
하여튼 섬유에 잔류까지 하는 살균제라 땀냄새에는 와따입니다 ㅋㅋㅋ
이걸 기화해서 흡입하는 것을 아무도 시험해보지 않았는데 상품화한 옥시가 문제죠....
물빨래가 아니고서야 세탁하고 헹굼까지 하면 인체에 해가 될 정도가 되지 않습니다.
제 말은 여기 들어간 성분은 분무화 폐 흡입 해도 딱히 큰 문제는 안 생긴거 같다는 얘깁니다. 식약청이였나? 하여튼 정부기관에서 2차였나 3차 추가 테스트 목록에 이 제품 들어간 성분도 동물실험 해본다고 보도자료 냈는데 후속기사가 없더라고요. 아마 별 문제가 없었으니 후속기사가 없었던게 아닌지...
그리고 섬유유연제 대신 넣어서 마지막에 잔류 꽤 되는 사용법이라... 만약 문제되는 성분이면 조금 유해할수는 있는 사용법이긴 합니다.
저는 영국이라... 그냥 현지 마트에서 삽니다 쿨럭... 미국에서 살때는 한 두배정도 가격에 보따리상으로 떼다 아마존에서 파는 셀러들이 있던데...
한국에서 굳이 원하시면 아마존 같은데서 배대지로 주문해서 구하실수는 있을텐데, 액체라 무게가 워낙 나가니 굳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검증한 적 없는 직접 기화환경인 가습기 살균제로 용도를 바꿔서 팔어먹은게 문제죠.... ㅠㅠ
네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여기 들어간 성분은 아마도 분무화 폐 흡입 해도 그 논란의 성분보다는 문제 안/덜 생기는거 같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