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crew님 청주 출신입니다. 매체의 영향 없습니다. 완전 시골 어르신들 아니면 그냥 흔히들 생각하는 충청도 사투리 쓰는 사람 보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다이여트
IP 182.♡.183.165
08-09
2020-08-09 15:46:09
·
@어라연님 대전 아래로 전북 가까운 충남은 가야 좀 쓰죠. 전북과 충남은 좀 섞인듯함다.
neocrew
IP 218.♡.18.248
08-09
2020-08-09 15:49:23
·
무먹는개님// 제 말이 그말 입니다. 시골 어르신들이 접하는 매체의 가짓수와 청주같은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접하는 매체의 가짓수가 같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청주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특히나 충북보다 충남쪽 가보시면 중소도시까지도 사투리가 아직 걷어지지 않은 곳이 꾀 있습니다. 고향이 충남이고 집은 충북이라 그 차이를 직접보고 느낀겁니다.
sonmingo
IP 106.♡.128.46
08-09
2020-08-09 15:37:23
·
아..한효주가 이승기랑 동갑이군요
Ancient
IP 119.♡.141.130
08-09
2020-08-09 15:40:30
·
이상한 프레임 하나 씌우려나 보네요. 충청도라고 저런게 아니라 개인의 일 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Ancient
IP 119.♡.141.130
08-09
2020-08-09 15:52:00
·
@다크메시아님 충청도 출신 1인 입니다. 실제로 사투리 쓰는 사람은 드물고 정말 친근한 사람일때만 좀 씁니다.
충남 서산 출신이고요 재밌기만 하구만 무슨 프레임이니 뭐니.... 물론 30대인 저희도 동향 친구끼리 만나도 그류저류 같은 사투리는 안씁니다. 어르신들만 쓰시는득. 근데 가끔씩 충남 말투나 단어가 나온다고 주변에서 듣습니다. 예를들어 "야 과자 누졌다" "자동차 거기에 바칠께" 등등 서울이 고향인 전 여친이 신기해 하더라고요. 여튼 비슷한부분들도 있고 재밌네요 ㅎㅎ
유시민은 역사적배경과도 연관이 있을수있다 라고 말하네요 ㅎㅎ
충청도라고 저런게 아니라 개인의 일 입니다.
실제로 사투리 쓰는 사람은 드물고 정말 친근한 사람일때만 좀 씁니다.
저희 외가가 안면도 인데....
어르신들 농담하실때 돌굴러가유 에서 기출변형 하십니다. ㅋ
약속 잡을때는 뭔가 중요도에 따른 판단이 우선하는게 있구요.
뭐 그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