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3L 짜리 소형이다 보니 주말처럼 하루종일 가동하는 상황이면 2~3번 정도 물을 빼줘야 합니다. 아까워서 세차용 버킷에 모았다가 화장실 청소할 때도 쓰고, 베란다 청소나 화분에 물 주는 용도로 쓰는데...
문득 정수하면 마실 수도 있는 것 아닐까 싶더라구요.^^
재난 상황으로 상수도가 끊겨 고립되면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상수도 끊기는 재난에 전기라고 무사할까 싶어서 더 생각하는건 관뒀습니다.
비가 좀 그쳤음연 좋겠네요.
아래 댓글의 에바 언급을 보고 검색해봤더니... 미네랄이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이따 저녁에 분해 청소해봐야겠습니다 ㄷㄷㄷ
저만 생각한게 아니었군요 ^^
댓글보고 검색해봤습니다. 저녁에 뜯어서 청소할 생각입니다 ㄷㄷㄷ
댓글보고 검색해봤습니다. 저녁에 뜯어서 청소할 생각입니다 ㄷㄷㄷ
그런 용도의 기계를 팝니다.
공기 중의 수분을 회수해서 정수처리를 통해 마실수있게 해주는 제품이요.
근데 전 그냥 버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