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능을 가지고 있는 3대기종이 있죠.
에어컨, 제습기 그리고 스타일러입니다.
스타일러에 대해서는 제습기능은 주목을 못받아서 그렇지 왠만한 제습기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그리고, 요즘같은 습도가 매우 높은 날은 보일러를 틀고 제습하면 매우 빠르게 집안이 뽀송뽀송해집니다.
p.s 현재 에어컨, 제습기, 스타일러가 각기 다른 방에서 집안의 습도를 균일하게 맞춰주고 있습니다~
제습기능을 가지고 있는 3대기종이 있죠.
에어컨, 제습기 그리고 스타일러입니다.
스타일러에 대해서는 제습기능은 주목을 못받아서 그렇지 왠만한 제습기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그리고, 요즘같은 습도가 매우 높은 날은 보일러를 틀고 제습하면 매우 빠르게 집안이 뽀송뽀송해집니다.
p.s 현재 에어컨, 제습기, 스타일러가 각기 다른 방에서 집안의 습도를 균일하게 맞춰주고 있습니다~
나무의사
결국, 뽀송함을 얻고 돈을 내야죠 ^^
에어컨이 좋긴 한데 좀 추워서, 제습기랑 같이 돌리면 온도가 딱 맞더라구요.
제가 쓰는 3년된 엘지스타일러는 손바닥만한 필터가 전부인지라... 그냥 옷먼지 걸려주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걸어놓는 공간 말고 집 안 습도까지 먹나요 ㄷ
문열어놓고 2시간쯤 돌리는 코스가 있습니다.
스타일러는 옷방이나 안방에 있으실테니, 배치위치가 딱 좋은것도 장점이죠.
문 열고 돌리는거군요 ~
그런데 테레비광고에선 못본거 같아요..
일해라 홍보야..
이 영상을 봤었는데... 본지 좀 되다보니 잘못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