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언제 버려야 할 지 몰라요.
물건에 애착같은게 있어서 낡아도 잘 못 버리네요. 버리면 언젠가 찾을거 같고 팔거나 누구 주면 생각나구요
1.낡으면 버린다(해지거나, 어딘가 뚫어지면)
2.유행지나면 버린다
3.잘 안 입는 옷은 버린다.
4.오래 입었다 싶으면 버린다.
5.빨아도 냄새가 나면 버린다.
6.안 맞는 옷은 무조건 버린다.
옷을 언제 버려야 할 지 몰라요.
물건에 애착같은게 있어서 낡아도 잘 못 버리네요. 버리면 언젠가 찾을거 같고 팔거나 누구 주면 생각나구요
1.낡으면 버린다(해지거나, 어딘가 뚫어지면)
2.유행지나면 버린다
3.잘 안 입는 옷은 버린다.
4.오래 입었다 싶으면 버린다.
5.빨아도 냄새가 나면 버린다.
6.안 맞는 옷은 무조건 버린다.
주로 버릴 옷들은 어느샌가 입었을 때, 아무리 신경써서 입었다해도 후줄근함이 감춰지지 않더라구요.
그때는 보내줘야 할 때 인가봅니다 ㅎ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좀 섞은 다음 물에 좀 담궜다가 빨면 곰팡이 제거되여 가죽 옷은 하면 안 되구요. 근데 과탄산 소다가 산소계 표백제라 물 빠질수 있어요
자주 입어서 낡아진 옷은 잘 버려요. 다만 사놓고 안입은 옷을 못버리겠더라고요. ㅠ
그리고 좋은 외투류는...관리를 잘하고 놔두니, 결국 세월이 지나도 입더라고요.
제가 20대 초반에 입었던 겨울 롱코트를, 12~3년쯤 지난 몇년 전에, 생각지도 않게 너무 잘 입었어요..ㄷㄷㄷ
1,2,4,5,6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