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 로잉머신의 장점은
20분만해도 기진맥진 빠르게 운동이 끝나는 점에 있습니다.
대신에 빡세게 하다보면 부상의 위험이 있죠.
그리고 티비보면서 하실 꿈은 접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ㅋㅋㅋㅋ
자전거는 음..
저는 다 좋은데 운동이 잘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티비 축구경기보면서 할 수 있고 또 땀도 꽤 잘 나는
워킹머신이 저는 개인적으로 최고입니다.
십자인대랑 발목 수술때문에 러닝머신은 좀 무리고, 워킹머신으로 꾸준히 빠르게 걸어주고 있는데
옆구리살 많이 빠졌어요.
이제 앞뱃살만 빼면 될 것 같은데, 이건 식단을 줄이라고 하네요... 훡..ㅠ
쨋든 워킹머신은 층간소음만 괜찮으시면 저는 아주 좋다고 봅니다.
밤에 드라마보며 1시간반씩 1년 딱 탔음
얼마나 이용하느냐에 달린거라 생각합니다
갖추고도 안하면 무용지물이고
전 로잉머신이 제일 좋더라구요.
유산소랑 근력운동이랑 같이 되는것도 마음에 들고...
지금 집에 둘 곳만 있으면 바로 사고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최고 맞습니다.
워킹은 크기도 크공 소리땜에 ...
버피면 다 됩니다.
그중에서 가장 오래동안 안질리고 할 수 있었던것은 수영과 버피입니다.
요샌 코로나로 수영장을 안가고 버피만하고 있네요.
짧고 굵게.. 버피는 잘 안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