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7일정도..
직장근처 아파트에서 잡니다.
작년부터 층간소음이 시작되었는데 있는날이 많지 않다보니 참아지더군요 -_-;;
그런데 올 봄부터 시작된 화장실 담배냄새.. 이건 점점 짜증이 나네요.
관리사무실에 몇번 불평했더니 엘레베이터에 강력경고가 붙었습니다. 실내 흡연 하지 말라고..
그거 붙였더니 정말 3일동안 냄새가 안나더군요 ㅋㅋ
오.. 해결인가 싶은데 오늘 또 나네요..
담배를 방에서 피우지 왜 화장실에서 피우는건가요 대체.. 정말 짜증나네요 ㅠ
댐퍼형 환풍기 설치해달라 해도 당연히 안해줄거 같은데..
층간소음과 다르게 범인이 누군지 색출이 어렵다는게 또 문제네요..
제가 xxx4호인데..
아저씨 말로는 104~1004호 사이에 범인이 있을거라는데 이게 맞는말인지도 모르겠고 하..
해결 노하우좀 공유해주십시오...
문제는 그거로 100% 해결이 될지가 관건이지만요... -ㅅ-
근데 일반 댐퍼 쓰시면 살짝 떠 있을수도 있어서 안막혀요...
한달에 23일은 안쓰는 화장실이고
7일은 그냥 화장실 문 열어놓으면 되죠
미세하게 담배연기가 새나오나봐요..
피지도않는 담배냄새 맡으니 담배냄새 살짝만 맞아도 기도가 좁아지는 느낌 들더군요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op_hty&fbm=1&ie=utf8&query=%EC%97%AD%EB%A5%98%EB%B0%A9%EC%A7%80+%ED%99%98%ED%92%8D%EA%B8%B0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자택 건물 형태나 층수에 따라 권장되는 파워?? 풍량?? 이 있더라구요.
이참에 쎈놈으로 댐퍼까지 다세요.
환기/건조는 화장실 문 열고 선풍기로 바람 넣어서 건조시키세여...
전동댐퍼도 좋은 방안입니다.
에어스케이프라는 제품도 있지만 전동댐퍼가 좀더 낫습니다.
그래서 계속 틀어놓고 있습니다.
별수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