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인데
원래 칼퇴꼬박꼬박하다가, 외주로 받은 프로젝트가 시간이 촉박해서
그저께 아침부터 지금까지 안자고 있는데.. 뭔가 잠이 막 쏟아진다기보다는
몸이 썩는느낌??... 후.. 간만에 철야하려니깐 너무 힘드네요
끝내야된다는 부담감때문에 스트레스성 식도염도 지금 도지고있고...
하루하루 그날일 그날끝나지는 일 하고싶어요 ㅠㅠ
개발자인데
원래 칼퇴꼬박꼬박하다가, 외주로 받은 프로젝트가 시간이 촉박해서
그저께 아침부터 지금까지 안자고 있는데.. 뭔가 잠이 막 쏟아진다기보다는
몸이 썩는느낌??... 후.. 간만에 철야하려니깐 너무 힘드네요
끝내야된다는 부담감때문에 스트레스성 식도염도 지금 도지고있고...
하루하루 그날일 그날끝나지는 일 하고싶어요 ㅠㅠ
님 그게 안될만큼 할게많아서.. 10분도 못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