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에 제습기 같이 돌리는게 진리라고 들었습니다만... 자는 7시간 동안 계속 에어컨 틀어놓기는 춥기도 하고 희망온도 도달시 뿜뿜 하는 습기가 문제, 전기요금 문제등...
그래서 취침전 까지 에어컨을 틀어 놓고 자러 들어갈때 송풍돌리고 (에어컨 냄새 및 곰팡이 방지) 30분 후 꺼짐 예약,
그리고 제습기를 4시간정도 예약하고 선풍기 약하게 틀어놓고 잡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자러 들어갈때 대략 25도에 습도 50%, 자고 일어나면 대략 28도에 습도 55% 정도 입니다.
온도가 조금 높은듯 해도 습도가 적당해서 선풍기 바람에 춥다고 느껴지기도 하네요.
이렇게만 해도 자고 일어났을때 꿉꿉하진 않더라구요.
이번주에 로또 1등 될 예정인데 에어컨 틀고 제습기 틀고 보일러 돌려보려구요!
근데 모델마다 좀 가린다고는 들었는데 함 알아보셔요 ㅋㅋ
저는 출근하고 없을테니 가족들이 일어나서 아직 시원할때 환기할테고요. 9시경 에어컨 다시 트는것 같습니다.
어디서 본거 같은데 허위 정보였나..
왠만한 제습기는 습도계 포함해서 적정 습도(보통 디폴트 50%)에 도달하면 제습 안합니다;
애 키우다보니 건강에 관한 허위 정보를 많이 받아들였네요 ㅠ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