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컴맹님 저 위에도 적었지만, 작은 방 (3~5평 정도)에 문닫고 밀폐 상태에서 틀면 모를까, 거실에 틀어두는 정도로는 습도 50%이하로 떨어트리기 힘듭니다. 그 앞에 얼굴대고 서있는 것도 아닐테니까요. 안구가 건조될 정도로 제습기가 강력하다면 피부는 먼저 다 갈라져야 할겁니다.
헤도니스
IP 223.♡.18.176
08-04
2020-08-04 11: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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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컴맹님 제습기 돌린다고 무슨 거기서 습도0% 공기가 나오는게 아니예요. 중요한건 공간전체의 습도죠
ㅋㅋ
일단 호흡기쪽? 인후? 쪽에 부담은 가겠네요.
일부러 가습기로 촉촉하게 만들어 주라고 하거든요.
근데 또 제습기가 그정도 성능이 되긴할까 싶고..
또 에어컨 틀지 말란 말과 똑같기에
혼란하네요 ㅎ
대한민국 주택이 그정도로 밀폐되어 있지 않아요.
뭐 작은 방에 문닫아놓고 틀면 그정도 될것 같긴 하네요.
가죽이랑 털이 빠짝 말라서...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환기 잘시키고 제습기 물통 청소 잘하면 아무문제없다고 했어요..(평소에 환기도 잘 안 해서 매번 잔소리중입니다)
그리고 습도 설정 하면 그밑으로는 내려가지도 않을텐데 말입니다.
저도 어떤 사람들이 퍼트리는지 궁금하네요
겨울엔 어찌 사는지...
저 위에도 적었지만, 작은 방 (3~5평 정도)에 문닫고 밀폐 상태에서 틀면 모를까, 거실에 틀어두는 정도로는 습도 50%이하로 떨어트리기 힘듭니다. 그 앞에 얼굴대고 서있는 것도 아닐테니까요. 안구가 건조될 정도로 제습기가 강력하다면 피부는 먼저 다 갈라져야 할겁니다.
구글 검색해보니 2013년 부터 여기저기 기사로 많이 쓰였었군요.
그러나 기사 내용의 "업계관계자" 가 누구인지는 영원한 미스터리죠..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805162152I
덧) 본인이 모르거나 의견이 다르다고 "좀 배워야한다" 느니 "닉행일치" 같이 비아냥거리시는건 좀 보기 그렇네요.
본인의 지식도 진리는 아닐진대..
(상우님께서 그러셨다는 건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