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서 추천글을보고 시작한 드라마입니다
초반 분위기는 약간 어두운 기묘한 이야기를 보는것 같았는데
점점 복잡해지더니 나중에는 인물들을 기억조차 하기 힘들었습니다
추천글에서 시즌1만 버티면 환상적인 시즌2와 3가
기다리고 있다고 하셨는데
전 고구마 1000개쯤 입이 물고 강제로 시청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결말은 봐야하거든요 ㅠㅠ
시간여행에 평행세계에 이리저리 잠자리를 가지며 동물의 왕국을 찍고
결국엔 과거는 중요하지않은 생각보다 간단한 엔딩이 나오면서
매우 허무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거 호불호 엄청 갈리겠네요
시간여행장르를 좋아한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영상미, 연출, 음악은 너무 좋았습니다)
초반 분위기는 약간 어두운 기묘한 이야기를 보는것 같았는데
점점 복잡해지더니 나중에는 인물들을 기억조차 하기 힘들었습니다
추천글에서 시즌1만 버티면 환상적인 시즌2와 3가
기다리고 있다고 하셨는데
전 고구마 1000개쯤 입이 물고 강제로 시청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결말은 봐야하거든요 ㅠㅠ
시간여행에 평행세계에 이리저리 잠자리를 가지며 동물의 왕국을 찍고
결국엔 과거는 중요하지않은 생각보다 간단한 엔딩이 나오면서
매우 허무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거 호불호 엄청 갈리겠네요
시간여행장르를 좋아한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영상미, 연출, 음악은 너무 좋았습니다)
발생된 버그(?)로 무한 반복이 되지만
버그가 수정(!)되며 다시 시간의 노예화....ㅋㅋㅋㅋ
작가가 판벌렸다가 수습못했다는 소리나왔을것같아요
폰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실예정이라면요
엔딩이 너무 기대치에 못미쳤다고 할까... 너무나 당연한거겠지만...
암튼 다시보는건 지금 당장은 시행하지 않을것 같아요.. 몰입감은 있어서 재미는 있었네요...ㅋ 인물맞추기..ㅋ
총 8개의 시간대를 보여주니 이해하는게 이상한 구조입니다
막 요나스가 죽고 과거를 바꾸겠다는 의지가 불타는 마르타였습니다
요나스를 직접 죽이지도 않았고 칼도 맞기전이죠
요나스 세상에 아직 가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데려갈때 아직 긴 칼자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