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집증후군 니가 제거해줘
2년동안 살면서 호흡기로 유해물질 흡수..
2. 하자보수 기간 불편은 니가 감수해
신축아파트 크고작은 하자 엄청 많죠.
신축 전세 들어간 세입자가 다 감수해야 합니다.
3. 잔금도 니가 치뤄줘..
지금은 당장 내가 잔금 치를 돈도 없고 이자 맨날 나가는데
니가 내주고 와서 살어
이게 다 반영된게 신축 전세가 싼 이유입니다...;;
1. 새집증후군 니가 제거해줘
2년동안 살면서 호흡기로 유해물질 흡수..
2. 하자보수 기간 불편은 니가 감수해
신축아파트 크고작은 하자 엄청 많죠.
신축 전세 들어간 세입자가 다 감수해야 합니다.
3. 잔금도 니가 치뤄줘..
지금은 당장 내가 잔금 치를 돈도 없고 이자 맨날 나가는데
니가 내주고 와서 살어
이게 다 반영된게 신축 전세가 싼 이유입니다...;;
시장은 결코 누구한쪽에 유리한것은 없습니다
둘의 니즈가 맞는거죠
불리한점이 많아서 가격이 낮게 형성되죠
세입자에게 불리하다고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
단지 가격이 싸면 싼 이유가 있다는 글일 뿐입니다.
새집증후군심하진않습니다
그리고 하자보통 5-10년입니다
벽지 도배만
직접 님이 아시는/고른 친환경으로 해도 좋습니다 30평기준 비싸봐야 200이내죠
좀더여유되면 친환경필름지2~300투자해도 좋구요
시행사안목이 높으면 벽지도 좋은걸로 하는데 좀떨어지면 직접사는 사람이 맘에 드는걸로 하는데 어차피 몇년살아야 하니 몸과맘이편합니다
근데 도배사에따라 다뜯는경우도 있고위에다 하는경우도있는데 그경우는 기억이 좀 헛갈립니다
암튼 저도 신축들어갈때는 기존벽지 무시하고 친환경벽지로 도배다시했습니다
2는 자기 집도 아닌데
하자 찾아서 열심히 신고하고 고쳐주는 세입자는 거의 없어요...
개인적으로 신축에 전세가 그렇게 많이 나온다는것 자체가..
청약이 뭔가 꼭 필요한 사람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반증같아요.
/Vollago
/Vollago
세입자가 새집 하자 점검을 꼼꼼하게 해주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새집을 전세 주면 하자 수리 거의 못받고 AS기간 지나가버리는 경우도 꽤 있어요.
그리고 3번은 새집 가나 오래된집 가나 전세금 나가는건 똑같아서 딱히 새집만의 단점이라고 보기엔 ㅎㅎ
치명적 하자는 세입자도 못 견뎌요. ㅎ
그런데 아파트에 살기 힘들정도로 치명적인 하자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좀 많이 불편해지는게 결로쪽인데, 세입자가 건설사랑 싸우면서 이런쪽 하자 처리하지는 않아요.
집주인에게 말이라도 해주면 그나마 다행인데 하자쪽 전혀 집주인에게 말하지도 않고 그냥 쓰는 분들도 꽤 계시거든요.
같은 조건 공급이 많으니까요.
새집증후군은 그런식으로 생각할 순 있겠으나
전세가가 싼 원인은 아니구요
하자접수는 오히려 임대인에게 리스크구요
/Vollago
보통은 새집에 들어가 살고 싶어합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어 입주 못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새차 사서 남에게 빌려주고 싶지 않죠?
집도 마찬가지 입니다
환경호르몬이나 포름알데히드 같은 발암물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