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전 28층으로 이사왔습니다.
첫고층살이라 기뻤는데...........
엘리베이터 고장 왜이렇게잦은지;;;;;;;
5번이상인듯 같네요. 화가납니다.
올라가는게 더짜증나는지 내려가는게 더짜증나는지 모를일.........후.
이사온지 얼마안됐지만 집주인이 전세금올려달라고~아니면 이사비용 복비줄테니 나가달라고했으면...ㅠㅠ 집값많이올랐는데 제발 나가살고싶네요. ㅠㅠㅠㅠ
4달전 28층으로 이사왔습니다.
첫고층살이라 기뻤는데...........
엘리베이터 고장 왜이렇게잦은지;;;;;;;
5번이상인듯 같네요. 화가납니다.
올라가는게 더짜증나는지 내려가는게 더짜증나는지 모를일.........후.
이사온지 얼마안됐지만 집주인이 전세금올려달라고~아니면 이사비용 복비줄테니 나가달라고했으면...ㅠㅠ 집값많이올랐는데 제발 나가살고싶네요. ㅠㅠㅠㅠ
우후훗
2번 경험해 봤는데 ...
가장 난감할 때가 주말에 유지보수 당직자가 대기안하고 결혼식장갔을 때 였습니다. 결국 못기다리고 119 불러서 문열고 나왔죠. 대부분 불도 켜지고 해서
기다리는동안 누워서 밀린잠을 잤었죠 ㅎㅎ
저희는 20층 거주인데 아이가 있고 제가 무릎이 안좋아서 진짜 육두문자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다행히도 14층이라 참았습니다 ㅋㅋㅋ
지하 주차장 연결 통로 풍압으로 엘베가 고장 나더라구요.
내려갈려고 나와보면 꼭대기층 가 있고 고장 표시...
몇 년간 그러다가 재작년에 해결했습니다.
문도 바꿔 보고 장력을 바꿔도 해결이 안 되다가
지하 주차장 연결 통로에 가벽(허가 받은 걸로 들음)을 세워서
바람이 바로 못 밀고 들어오게 했더니...
이제 그런 경우가 없어요 ㅎㅎㅎ ;)
급ㄸ이라 역에서 뛰어 와서 아파트 현관 도착했는데 엘베 고장이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