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은 그나마 낫죠.ㅎㅎ 아들 네살일 때 눈탱이를 발로 정확하게 까였습니다. 정말 눈에서 별이 보이더라구요. 그 이후, 아들 잘때 발이 절 향할때 마다 본능적으로 깨서 돌려놓고 잡니다.
곽공
IP 61.♡.156.72
07-31
2020-07-31 01: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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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클리앙에 쓴글 입니다....
어제 잘려고 불 다끄고,,,누워 있는데,,, 둘째,,,,가 기어 오더니 뽀뽀 해주고,,,손을,얼굴에,더듬더듬 하는겁니다,,,, ,,순간,,,,콧구멍에 엄지손가락을 푸욱~~~~~~ 아아악~~~ 비명과 함께,,,,코피가 나더군요,,,,,ㅠ,.ㅠ 둘째 가 이제 갓 3 살 인데,,소근육이 발달해서,,,6살 오빠보다 손아귀힘이 더 쎕니다,,, 더군다나 손가락이 작아서 꼬집기라도 하면,,쪽집게로 꼬집히는 아픔이 느껴지죠,,,,, 그 힘으로,,,,그 가는 손가락으로,,, 깊숙히~~~ 찔러버린겁니다,,,ㅠ,.ㅠ 엉엉,,,,,,,,
IP 121.♡.241.246
07-31
2020-07-31 01: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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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멍드시는거 아니에요? ㄷㄷ 계란 마사지라도 살살 하시죠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Tardigrade
IP 58.♡.107.19
07-31
2020-07-31 07: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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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애가 때려 귀에서 피딱지 나왔죠.
콩닭
IP 223.♡.202.74
07-31
2020-07-31 1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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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 안된놈이 자다말고 손가락으로 눈을 후벼파주셔서 한동안 안과 꾸준히 다녔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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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네살일 때 눈탱이를 발로 정확하게 까였습니다.
정말 눈에서 별이 보이더라구요.
그 이후, 아들 잘때 발이 절 향할때 마다 본능적으로 깨서 돌려놓고 잡니다.
어제 잘려고 불 다끄고,,,누워 있는데,,, 둘째,,,,가 기어 오더니 뽀뽀 해주고,,,손을,얼굴에,더듬더듬 하는겁니다,,,, ,,순간,,,,콧구멍에 엄지손가락을 푸욱~~~~~~ 아아악~~~ 비명과 함께,,,,코피가 나더군요,,,,,ㅠ,.ㅠ 둘째 가 이제 갓 3 살 인데,,소근육이 발달해서,,,6살 오빠보다 손아귀힘이 더 쎕니다,,, 더군다나 손가락이 작아서 꼬집기라도 하면,,쪽집게로 꼬집히는 아픔이 느껴지죠,,,,, 그 힘으로,,,,그 가는 손가락으로,,, 깊숙히~~~ 찔러버린겁니다,,,ㅠ,.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