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군요. 이런 일이 있었네요. 이 글을 왜 올렸냐면, 왜 지금의 일본이 왜 한국에 대해서 극단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느냐라는 점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일본이 최고 절정기 시절이 있었고 그 당시에 한국을 깔보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일본인이 생각하는 일본이 어떤 나라인가라는 부분은 알아 둘 필요 정도는 있지 않을까해서요. 저는 저희 업계에서는 호사카 교수님보다 오래된 대표적인 일본까 중 하나인데, 저보다 더 극단적인 쪽에서 보면 저도 옹호하는 쪽에 가까워 보이는 모양이네요. 재밌는 경험인 것 같아서 글 그대로 둡니다.
JAXA라는 닉네임 가지신분이 일본관련 분탕 전문이셨죠...
근데 글 패턴이 비슷하셔서 같은분이신가 했습니다;
아니시라면 죄송합니다.
이 글이군요. 이런 일이 있었네요.
이 글을 왜 올렸냐면, 왜 지금의 일본이 왜 한국에 대해서 극단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느냐라는 점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일본이 최고 절정기 시절이 있었고 그 당시에 한국을 깔보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일본인이 생각하는 일본이 어떤 나라인가라는 부분은 알아 둘 필요 정도는 있지 않을까해서요.
저는 저희 업계에서는 호사카 교수님보다 오래된 대표적인 일본까 중 하나인데, 저보다 더 극단적인 쪽에서 보면 저도 옹호하는 쪽에 가까워 보이는 모양이네요. 재밌는 경험인 것 같아서 글 그대로 둡니다.
1:00분에서 2:42분까지의 광고를 저는 처음에 봤을 때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부분만 있는 영상:
제 기억에 8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여직원 커피만 타게 시키거나 엉덩이 만지는 행위 하지 말자는 공익광고가 있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애초에 그 당시에는 '맞벌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었거나..
용어가 있었다고 해도 맞벌이 하는 가정은 아주 예외적인 경우였어요..
그런데, 저 영상 보면..
여직원이 한명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다수의 여직원들이 나오며..
자전거 고글이라든지, 정장에, Bathrobe 같은 옷이라든지, 별장 같은 곳의 분위기 등..
모든 게 굉장히 세련돼 보여서 상당히 충격받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