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자로 결제한 강의였는데요.
강의 내용과 질도 구린데 코칭권은 1주일이 지나서 아예 환불이 안된다.
그러고 (코칭권 2개 댓글로 다는거 주제에 126600원)
거기다가 7일 지나서 강의 정가인 45만원 에서 10퍼센트 위약금에 또 수강 기이용분 해서 75000원 공제해서
총 제가 379960원 결제 했던 것을 1/3정도 금액인 127660원 만 환불해준다.
그러더라고요.
완전 양아치죠 ...
이런업체 앞으로 누가들을까요.
코로나때문에 언텍트거리면서 온라인 (취미) 강의의 성장이 두드려졌다고해도 이런식으로 막장영업하는 업체면 누가
계속 사용할련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oridogi&logNo=22138827995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클래스101고환불 관련해서 저 말고도 당한 사람들 너무 많더라고요.
제가결제한 금액에서 위약금 10퍼센트정도만 때서 돌려주었으면
몰라도 1/3만 주는건 진짜 너무 말이안되네요.
그래서 제가 항의 해서 코칭권 환불은 가능하다는데 그러고도 25만원만 환불이 말이되나요 진짜 열받네요
클래스 101 수강하실분들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일단 소보원에 신고 넣었습니다
환불요청하느라 연락도 계속 하는데 답장도 30분 1시간씩 띄엄띄엄오고요 열받아 미치겠어요
과연 이게 돈 주고 들을만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같이 늘더군요.
클래스101은 글 쓰신 것 처럼 환불 이슈도 있으니 더 부정적으로 보게 되네요.
환불 이슈가 엄청나네요 제가 처음 겪어서 그렇기도 하지만 이럴줄은 몰랐네요
코칭권도 같이 파는데 그게 12만원이 넘는가격인데 2회짜리 댓글만 달아주는건데 그것조차도 환불을 처음엔 안해주려고 한거고요.
그냥 왠만하면 클래스 101사용하시지마시고 오프라인수업으로 들으세요 그게 맘도 편하고 가격도 쌉니다 오히려
제가결제한금액에서 위약금 10퍼면 몰라도 약관이 이미 지들유리한 불공정한 약관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