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요..
뭐..일을 하다보면 시끌벅적할때도 있죠
근데 필요이상으로 언성을 높혀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어요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뭔가.. 자기가 일을 하는걸 알아달라? 라는 뜻같기도 하고..;;
정말 시끄럽습니다 ㅡ.ㅡ
저도 목소리 크지만.. 일할때 사근사근하게 조용하게 말하는데..ㅡㅜ
여러분은 어떠세요?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요..
뭐..일을 하다보면 시끌벅적할때도 있죠
근데 필요이상으로 언성을 높혀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어요
혼자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뭔가.. 자기가 일을 하는걸 알아달라? 라는 뜻같기도 하고..;;
정말 시끄럽습니다 ㅡ.ㅡ
저도 목소리 크지만.. 일할때 사근사근하게 조용하게 말하는데..ㅡㅜ
여러분은 어떠세요?
유전적으로 목청이 워낙에 큰 1人
옆에 있으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ㅡㅜ
상대방 목소리가 묻혀서 잘 안들려서 '죄송한데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 를 반복 ㅠㅠ
작으면 본인이 피드백이 안되니까 자기도 모르게 크게 얘기하는거죠...
주변에 피해갈정도로 목소리 큰 분들은 우선 청력검사 하세요..
물론 제가 말해서 고쳐질만한건 아닌건 알지만...
근데 목청이 크다고 소리를 작게 못내는건 아닙니다 :)
아... 이래서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볼륨을 키우는거군요;;
아무리 세상에는 여러가지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작은 소리 못내는게 복식호흡 때문이라는 얘기를 어떻게 납득하겠습니까...
노랫소리와 목청은 다릅니다. 목청 크다고 노래 잘 부르는 것도 아니고요.
다른 사람에게 소음피해를 줄정도로 대화에 열올리는 분들이 목소리가 커서 그렇다라고 생각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