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파악을 못하겠어요 ..
부자재 재고관리하라는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지시도없고 부장은 말단대리처럼 사장한테불려다니고 팀장은 눈길조차도 주지않네요...
팀장은 신입들 일 가르켜주고 하는거 아닌가요?
사무직이 처음이라보니 ..저말고 경력직신입도
이해안간다고그래요...그르쳐주지도않고 왜 안하냐 니일이다 이렇게 해서.. 어제는 2달정도된신입이
몇천만원 사고쳐서 17톤 원육 안았는데 사장은 쿨하게 넘어가더라고요.... 그럴수도있지 처음이니..
돈이많은가봐요"~ㅎㅎ성격이좋으신건지
참고로 우리회사는 돼지 소 막창 다른것고 있는데 주력이 막창 파는식품회사입니다.
막창 들어와서 회장님이 구어줘서 먹어봤는데
진짜 최고입니다 ㅎㅎㅎ
일은 일이고 막창은 맛있네요 ㅎㅎㅎㅎ
사수 없어용?
신입이 책임질 일은 아니죠.
원육 6개월 이상 넘어가면 맛 없어지는데...
팀장이 너무 바빠서 일을 가르쳐줄 시간이 없다..
직접 일만 하고 사람관리를 못해본 팀장 같네요..
체질적으로 지시 잘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읽어보라고. 그렇게 일주일 대기 후 현장 갔네요.
저도 새로만든 회사에 들어와서 아무것도 없어서 모든자료를 혼자 만들었던적이 있네요.
이게 맞는건지 틀린건지도 모르고 그냥 내가 만들면 그게 회사 내규가 되버린적도 있네요..
지금은 그회사 퇴사했지만.. 아직도 굴러간다 하더라구요.
자.. 탕정맨님 오셨으니 (총무에게) 책상하고 의자 주문하시고.. 아.. 컴퓨터(모니터, 프린터 등등)는 원하시는 사양으로 알아서 구입하시고 영수증 처리하세요~ ㅎㅎㅎ;;;
제 자리도 없어서... 여기 짐들(이라고 쓰고 몇년을 방치해둔 쓰레기 더미들 이라고 읽어야 맞는;;) 치우시고 책상오면 거기에 자리하시면 되요~~라고.. ㅎㅎㅎ;;;
상당히 많은 부분을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