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마스크 다툼' 끝…서울시, 미착용자 신고 앱 도입
5월부터 두달동안 지하철 내 미착용 민원 1만6천여건 들어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지하철에서 마스크 미착용 문제로 다투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시는 내달 3일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또타지하철'에 마스크 미착용 승객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고가 들어오면 지하철보안관이 출동해 마스크 착용, 하차, 구매 후 탑승 등을 안내한다. 보안관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선처 없이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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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후 출동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경험상 5정거장 이상) 보안관 보이면 마스크 쓰고 보안관 내리면 다시 벗고...
승객이 쓰라고 해도 못 들은 척 쌩까는 인간들도 있고...
저런 몰염치하고 이기적인 족속들 때문에 코로나 종식 될때까지라도 지하철cctv나 불심검문도 부분적으로 찬성입니다.
'또따지하철' ㅋㅋ
그래 인마 또탄다~~
미국은 소송천국, 한국은 신고 천국?
정말 국가에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지 사람들 개념이 멀리 도망갔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