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세종시청 강연에서 한강변에 아파트가 늘어선 서울을 천박한 도시에 비유했습니다.
"서울 한강 배타고 지나가면 저기는 무슨아파트. 한평에 얼마.(중략)우리는 한강변 아파트만 있어서 이런 천박한 도시 만들면 안돼."
강변에 아파트만 보이긴 하죠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세종시청 강연에서 한강변에 아파트가 늘어선 서울을 천박한 도시에 비유했습니다.
"서울 한강 배타고 지나가면 저기는 무슨아파트. 한평에 얼마.(중략)우리는 한강변 아파트만 있어서 이런 천박한 도시 만들면 안돼."
강변에 아파트만 보이긴 하죠
워딩이 세서 그렇지
속뜻은 동의합니다.
앜ㅋㅋㅋ
서명: 과거를 잊지말아요. ( 기억하자 차떼기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