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거실 한복판에 기둥이 있으니 특이하긴 합니다? 그리고, 철골조 건축물이 아니라면, 모든 벽을 가벽으로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공간 뽑으려면 내력벽은 필수에요...
벽에 가구를 기대야 하는데, (소파 티비 위치처럼) 묘하게 밸런스가 안맞는 경우도 많구요.
살만하려면 전용면적이 일반 아파트 보다 더 커야해여 ㅠ
기둥-가벽-기둥 구조로 벽이 만들어져 있어서, 벽 자체가 평평하질 않아요. ㅠ.ㅠ
튀어나온 기둥 때문에 옷장이나 책장을 짜맞춤 해야 되요...
약수터 안가도 될듯
저는 기둥식과 벽식 고른다면.. 기둥식 고를거 같습니다.
딴거 다 양보해도 층간소음에서 해방되는게 너무 크더군요
기둥식이라고 해도 층간소음 없다고 말못하겠네요. 만날 아랫집에 죄짓고 살아요...
윗층에서 슬리퍼 딱딱거리며 걷는소리 다 전달됩니다
2. 기둥식은 벽식에 비해 가능한 공간폭을 조금 더 길게 뽑을수 있읍니다. 구조를 이해하고 기둥위치만 잘 조절하면 벽이나 가구에 묻혀 안보이게 할수 있어요
아니 가장 적절한 위치에 기둥을 세우고 거기에 공간을 적절하게 배치하면 됩니다..
3. 거실하고 주방사이공간이 너무길어 중간에 벽대신 기둥으로 처리한듯 보입니다.
저럴거면 거실 기둥쪽으로 씽크대를 배치하고 식탁을 위로 올리면 조금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저렇게 해야만 할 스토리가 있었겠지요..밥먹으면서도 창밖전망을 꼭 봐야겠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