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과 직영점의 차이도 놀랍지만,
재고 부담 전가하는 건 참...
아직 양측의 이야기가 상이한 부분이 있어
둘리배를 만져봐야 할 것 같긴 하네요.
근데 상품대금 입금 지연되면 연체이자
연 12% 복리라니... 다른 업종도 이러나요?
대리점과 직영점의 차이도 놀랍지만,
재고 부담 전가하는 건 참...
아직 양측의 이야기가 상이한 부분이 있어
둘리배를 만져봐야 할 것 같긴 하네요.
근데 상품대금 입금 지연되면 연체이자
연 12% 복리라니... 다른 업종도 이러나요?
년간 천억하는 대리점(밴더)들 많으니.. .
여기서 문제가 된건 잘 팔리는 제품이 아닌게 문제가 되겠죠. 본사에서도 잘 팔리는 제품만을 가져가게 하지는 않습니다. 잘 안팔리더라도 소비자가 찾으면 구할 수 있도록 일정규모의 기본 품목들을 구비하도록 강제하고 있겠죠. 그 과정에서 수십년간 쌓인 제고 물품이 이제서야 문제가 됐을겁니다.
아디다스 대리점 하나를 하다가 접은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