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중고로 사온놈 쓰다가 뒤에 배수가 잘 안된다 싶어서
앞을 20도정도 들어서 물 계속 뚝뚝 빠지게 만들어서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배수하면 효율이 안좋다는 댓글을 보고 ..
그냥 페트병 뚜껑으로 배수 각도 조절했는데
한 이주일 쓰고나니까 곰팡이냄새가 너무 심해서 열어봤더니 슬러지가 제대로 꼈네요...
물 적당히 빠지게 하고 그때그때 분무기로 물 조금 뿌려주면서 온도조절할걸 그랬습니다 ㅠㅠ
전에 중고로 사온놈 쓰다가 뒤에 배수가 잘 안된다 싶어서
앞을 20도정도 들어서 물 계속 뚝뚝 빠지게 만들어서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배수하면 효율이 안좋다는 댓글을 보고 ..
그냥 페트병 뚜껑으로 배수 각도 조절했는데
한 이주일 쓰고나니까 곰팡이냄새가 너무 심해서 열어봤더니 슬러지가 제대로 꼈네요...
물 적당히 빠지게 하고 그때그때 분무기로 물 조금 뿌려주면서 온도조절할걸 그랬습니다 ㅠㅠ
위에 댓글 보고 댓글 답니다 구조상 항상 물이 응집되구요 계속 배수가 되는 구조입니다. 배수 안되면 당연히 곰팡이 끼고 악취 나구요...
그래서 처음 고민이 이 물을 빼는 적정한 각도 설정을 위한 질문이었는데...
페트병 뚜껑이나 올려놓고 신경끄라고 해서... ㅠㅠ
전동드릴과 콘기리를 이용해서 구멍 아래쪽에 작게 구멍을 뚫고 수액세트를 가공해서 붙이면 나름 괜찮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