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있을때 제습기 틀면 수분을 빼앗아가서 몸에 좋지 않다
vs
습도0으로 만드는것도 아니고 적정습도로 낮추는건데 뭔 상관이냐
를 놓고 이게맞다 저게맞다 논쟁이 오갔습니다
결과는 수분 빼앗긴단 의견이 승리해서 사람 있을땐 못틀고 있어요.
검색해보니까 생각보다 저런 의견이 많더라고요??
제습기에 습도 50% 정도로 해놓고 돌리면 괜찮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사람 있을때 제습기 틀면 수분을 빼앗아가서 몸에 좋지 않다
vs
습도0으로 만드는것도 아니고 적정습도로 낮추는건데 뭔 상관이냐
를 놓고 이게맞다 저게맞다 논쟁이 오갔습니다
결과는 수분 빼앗긴단 의견이 승리해서 사람 있을땐 못틀고 있어요.
검색해보니까 생각보다 저런 의견이 많더라고요??
제습기에 습도 50% 정도로 해놓고 돌리면 괜찮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어차피 제습기도 습도센서 있어서 알아서 적정습도에 맞추는거니 사람 있을때 틀면 나쁠껀 별로 없습니다. 제습기 내부가 오염이 심해서 곰팡이 뿜뿜...뭐 이런상황 아닌이상엔...
그냥 조금 더워지고 시끄러워지는게 문제지 습도 유지측면에선 오히려 좋죠.
과거에 이상한 신문기사, 그러니까 제습기를 사람이 있는곳에서 같이 틀면 뭐 안구건조증이 오고 산소가 부족해지고 이런...이상한 개소리를 늘어놓은 기사가 많이 떴었는데 그런거 잘못 보시고 믿으신건지도 모르겠네요
/Vollago
에어컨과 제습기는 구조가 100퍼센트 동일합니다
냉장고처럼 밀폐된 곳에서 몇 시간 틀어야 20프로로 내려갈까 말까할텐데..
습도 20프로는 되야 겨울에 건조해지는 수준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에어콘 켤때만 끄네여;;
맘카페에서 핫했었죠 ㄷ ㄷ ㄷ
사람이 습기찬 곳에서 생활하기 힘들어 만들어 팔고 또 구매하는게 제습기 아닌가요?
ㄷㄷㄷ
조만간 제습기틀고 자다 채액이 말라 죽었다는 도시괴담이 나올듯...ㄷㄷㄷㄷ
자고난 후 두통과 구토가 있어서 그 뒤로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만 작동하고 있습니다
당시 음식이나 생활에 변화가 없어 저는 안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