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묻는건 아질게 아니죠??)
제목과 같이, 지금 사용한지 한 7년?8년 째 되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무려 14인치, CPU는 펜티엄에 램 4기가..인데요...)
요즘 애가 포맷을 새로 했는데도 느리고, 이래저래 ssd도 달려있는데도 버벅이는 감이 있어 새로운 노트북으로 교체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얘를 갖고있기도? 버리기도? 아까운 상태인데요. 왜냐면 작동이 잘 되긴 하거든요.
보통 이런 경우 어떻게들 하시나요?
파시나요? 보관하시나요? (애초에 팔리긴 할런지...)
자매품으로 근접 센서 고장난 아이폰7도 있습니다. 고쳐서 보관하기도...고장난거 팔기도. 둘 다 애매...
부품 교체 가능하면 교체후 서버돌리기용으로 학대해도 되고 당근마켓에서 싸게 팔면 누군가는 사가죠
빨리 팔아야겠군요!
당근가세양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당근...
너무 오래된거라...
su7300,p8400이런애들여
아이폰은 자가수리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