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실때 하는 여러 게임중에..
1,2,.... 숫자를 차례로 세면서
3의 배수나 3이 들어가는 숫자에서는 고(그대로 진행), 백(진행방향을 반대로 바꿈), 점프(한사람 건너뛰고) 중에 하나를 하고
10의 배수에선 뿌숑, 뿌뿌숑 등을 하는 그런 게임이 있는데..
제가 새터에 가서는 무지무지 많이 한 재밌는 게임이었는데 친구들과 스키장에 놀러가서 하니
저밖에 모르더라구요~
여러분들은 '고백점프'를 아시나요?
술을 마실때 하는 여러 게임중에..
1,2,.... 숫자를 차례로 세면서
3의 배수나 3이 들어가는 숫자에서는 고(그대로 진행), 백(진행방향을 반대로 바꿈), 점프(한사람 건너뛰고) 중에 하나를 하고
10의 배수에선 뿌숑, 뿌뿌숑 등을 하는 그런 게임이 있는데..
제가 새터에 가서는 무지무지 많이 한 재밌는 게임이었는데 친구들과 스키장에 놀러가서 하니
저밖에 모르더라구요~
여러분들은 '고백점프'를 아시나요?
다들 모르더군요.... 게다가 설명할려고 하니까... 다들 나이가 있어서.. -_-;
복잡한 게임 싫어한다는....
저 디따 좋아하는데,,거꾸로 고개 확 돌리면서 점프 요러면 둘 다 걸리고 그랬는데요,,
근데 제가 했던 시절에는 뿌숑, 뿌뿌숑은 없었어요 ㅎ
고백점프를 아신다면 섞어 게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