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현생 자체가 고통이 가득해서,
이게 지옥인것 같기도하고........전생 후생 혹은 먼지설, 천국 지옥 설 중 어떤거 믿으시나요?
행복한 천국도 하루이틀이지 지루할것 같기도하구요,
후생이 존재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또 고통스러울거고..
그냥 죽으면 그대로 끝나는건지도 궁금하고...
모르니까 더 궁금하긴합니다
뭐랄까...현생 자체가 고통이 가득해서,
이게 지옥인것 같기도하고........전생 후생 혹은 먼지설, 천국 지옥 설 중 어떤거 믿으시나요?
행복한 천국도 하루이틀이지 지루할것 같기도하구요,
후생이 존재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또 고통스러울거고..
그냥 죽으면 그대로 끝나는건지도 궁금하고...
모르니까 더 궁금하긴합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제 재산은 조카들이 다 나누고 장례식 없이 화장..요즘은 뿌리는것도 환경오염이니 수목장 좋네요..
그러고 끝
삐~~이~~~ 는 아닐것 같아요
아무 기억없이 그냥 푹자고 일어날때가 있었는데...
그때 한번 느껴본것도 같아요...
아 죽으면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그냥 이렇게 자는거겠구나....
아무런 느낌없이 모든것이 스톱된느낌?
다만 다른 살아있는 사람들이 기억해줄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태어나기 전이랑같겠죠
영혼이라는게 있다면 현재 70억 인구의 영혼은 어디서 흘러왔을까요?
전 천주교 신자였지만, 지금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가 딱 인생이고 이전과 이후는 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후같은건 없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하고 너무 깊은 생각은 접고 재밌는거 보거나 재밌는거 하세요ㅎㅎ
그리고 만의 하나 없다해도 그걸위해서 삶을 잘살고 죽었다면 남은 사람들의 기억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싶고요 만의 하나 있다면 그야말로 장땡이구요
그래서 더욱 저는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겁니다
윤회와 환생을 지지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반드시,꼭
이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영혼이 지나간 여러 시대에
각각의 모습으로 태어나서 살았으리라
믿어 봅니다.
지금의 삶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하지요...
이 시대에 태어나서
이런 모습으로 사는 이유와
그 과정이 이 번 생애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자살하지 않고
운명의 끈이 이끄는대로
명줄이 끊겨 삶을 마감할 때까지
살아 내어야 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이야 말로
지옥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극적인 운명을 사는 인간을 비롯해서
특히,
동식물들의 여러 개체들에게 이 지구는
지옥 그 자체이겠지요?
인간과 동물의 먹이로 사육 당하는 현실...
미안하게도 그들에게는
이 세상이 지옥일 겁니다.
잡아 먹히는 피식자로 태어 나서
몇 년 지나면 잡혀서 먹이가 되고
포식자들은 그들을 먹음으로 세상은 돌아가네요.
전생에 무슨 죄가 그리도 많아서
피식자의 운명이 됐을까요?
죄를 많이 지어서 일까요?
그냥 그렇게 태어난 운명일까요?
이 번 생애를 끝으로 우주의 먼지가 되는 게
우리네 인생이라면,
우리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 인생은 무가치한 걸까요?
전 제가 의미가 있는 존재 라는 걸 믿습니다.
그게 제가 살아 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