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 한겨레 | 다음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공중보건 정보 관련
최고 권위기관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코로나19 정보를
보고하지 말라고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내 감염병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소장이
사실상 ‘퇴출’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트럼프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독점하며
정치화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15일(현지시각)부터
코로나19 환자 관련 일일 현황과
각 병원의 치료 상황,
가용 병상·인공호흡기 수 관련 정보를
새로 도입된 보건복지부의
중앙 데이터베이스로 넘기라고 지시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1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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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개학을 밀어붙이기 위해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지침까지
바꿀 것을
압박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어떤 대통령도
트럼프가 한 것처럼
과학을 정치화한 바 없다”고 비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도 조지타운대 온라인 좌담회에서
코로나19 사태에선
“과학적 증거를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권위 있는 의학 당국자들”을
신뢰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그는 최근 불붙고 있는
마스크 착용 논란에 대해
“어떤 정치적 헛소리에도 말려들지 않아야 한다”고
일침을 놨다.
이정애 기자
코로나..전쟁...
총사령부...
CDC...는....
트럼프에...의해서....
바보..총사령부로...
변했다는....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의..승리...?가....
거의..확실해지고..있네요...
국가도 국민도 필요없고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인간..
지지하는..사람들도....
똑같은..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