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머리 속으로 열자리 곱셉을 계속 하다보니
17x17=49+70+70+100이고
34×34=16+120+120+900라는 사실을 나이 서른 먹고 깨달았습니다;
지그까지 두자리 곱셈을 왜 이렇게 어렵게 했을까요. 이렇게 하니까 두자리 암산이 훨씬 쉽네요. 아마 세자리 네자리도 쉬율거고
그 전엔 머리 속 노트에 필기하면서 하는 느낌으로 해서 암산하묜 머리 깨지는 줄 알았는데 ㅋㅋ
그냥 심심해서 머리 속으로 열자리 곱셉을 계속 하다보니
17x17=49+70+70+100이고
34×34=16+120+120+900라는 사실을 나이 서른 먹고 깨달았습니다;
지그까지 두자리 곱셈을 왜 이렇게 어렵게 했을까요. 이렇게 하니까 두자리 암산이 훨씬 쉽네요. 아마 세자리 네자리도 쉬율거고
그 전엔 머리 속 노트에 필기하면서 하는 느낌으로 해서 암산하묜 머리 깨지는 줄 알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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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왜 나는 이제서야...
이걸 25년 전 쯤에 알아챘어야했는데 말이죠 ㅜㅜ
일 할때 손에서 계산기 못 놓는 1인입니다ㅠㅠ
메모리를 밀어서 계산한다는 신박한 방법이 있더라구요
이래서 ncs 공부할 때 두뇌폭발중입니다...ㅠ_ㅠ
다른 방법으론 17*20=340 에서 17*3=51이니까 340-51=289로 풀었습니다..
23*14같은건 20*14구하고 3*14 더하는 방식으로..?
x
B)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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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1의자리 숫자)
10*4(A의 10의자리 숫자 * B의 1의자리 숫자)
30*7(A의 1의자리 숫자 * B의 10의자리 숫자)
1*3(10의자리 숫자) * 100
이렇게 계산 하는거 아니었나요?
처음 곱셈 배울때 이렇게 배웠는데 ;;
http://m.blog.daum.net/pointone/8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