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일리있는 글이네요.
김재련스럽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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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순전히 제 예상입니다~
아마 특별하거나 뚜렷한 증거는 없을겁니다~
어차피 반박가능한 증거일테죠~
그럼에도 다음주를 왜 기약했을까요??
오늘 김재련은 공개하지 않아도 될것과 공개하는 의미가 없는것을
공개했습니다
공개하는 의미가 없는건 텔레그램 초대화면이었고
공개하지 않아도 될것은 고소인의 신상정보였죠
언저부터 언제까지 비서실에 근무했고
언제 부서이동해서 아직도 공무원이라는것 등등
이걸 왜 공개했을까요? 숨겨도 모자를판에?
바로 고소인을 공격하라는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는건 신상정보 던져주고 그동안 고소인 공격하면
프레임을 여권 지지자에 의한 2차 가해로 전환할거라 봅니다
공격당할 시간을 주는거죠~
따라서 우리는 고소인에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고소인에 관심이 1도 없습니다
우리는 아니 저는 김재련 변호사에게 많은 의문과 실망 포인트가
있습니다
'의뢰인의 신상을 까발리는 변호사'
'박근혜 정권 인사이고 위안부 졸속협상 결과물인 재단의 이사'
'위안부 할머니께 돈 받고 화해하자고 수작질한 여자'
'이상한 증거나 들이미는 무능한 변호사'
'기자회견장에 극우 유튜버만 부르는 정치변호사'
'고인의 발인날 굳이 기자회견을 잡는 패륜 변호사'
등등 비난받을거리가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일베쪽에서나 반응있거같은데 ㄱ-;;
신상을 추적할 빌미를 흘렸군요. ㅍㅎ
모공에 또 누군가 쓴 걸 신나서 퍼오고 클량 반응이 어떻네 과거에는 안이랬는데 티카타카 빌런들이 출현하겠군요.
어제 기자회견은
국민을 우롱한 것이죠.
즉 국민알기를 미통당과 다름 없이 개돼지로 보는 가 봅니다.
"여러분, 제발, 고소인 찾아내서 신상털고 공격해주세요"
자발적으로 신상털며 날뛰는 어그로 단속만 하면 되겠네요.
어차피 자기들끼리 올리고 댓글달고 티키타카 신문에 막장 커뮤니티로 퍼가고 싶을테니까요.
이제 누군가 고소인의 신상을 털겄이고 2차가해를 주장하고 부족한 증거와 고소인의 눈물만 남겠죠..
그걸 언론이 물고 검찰이 물면 공작은 완성되는 겁니다..
최종적으로는 민주당과 문대통령이 목표겠죠..
제 상상입니다..
2. 물리적 증거는 누구나 조작 가능한 수준 ->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면 더 언론 플레이가 편할텐데?
3. 법적 대리인이 고소인의 신상을 발표 -> 고소인이 2차 가해를 당할 수 있는 정보를 왜 주지?
4. 다음 기자회견까지 시간을 길게 잡음 -> 그냥 이번에 다하면 왜 안돼?
이번 기자회견은 고소인과 법적 대리인들의 정치적 쇼라고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바로 2차가해 프레임 짜는거 보고 짐작컨데, 일단 성추행이라는 부분도 별거 아니고 이걸 기획한 사람들도 이런 상황이 전개될 줄은 예상치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고 박원순 시장님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합니다.
의뢰인의 신상보호따위는 안중에도 없던거죠
위안부할머니에 대해서 어떻게 나왔는지 돌이켜보면 알수 있는 거
주옥순과 동류들인 저 쓰레기부류는 오히려 할머님들을 모욕했죠
피해자?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결국 저들의 정치공작의 가장큰 희생양이 될테고 그 모든 원인을 고인에게 덮어 씌우겠죠
피해자분의 입장도 소중하실것에 동의합니다. 억울하고 분한거 전부 털어 놓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왠지 거북한건, 시간 끌듯이 찔끔찔끔 피해사실을 여러번에 밝히시는건 왜 그러시는건지 이해가 않됩니다.
분풀이 다 하십시요 기다려 드리겠습니다. 너무 시간이 오래되면 저는 뭔가 공작이 있다는 생각이 들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재련이라는 사람이 정말 여성을 생각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의심이 들 것입니다.
절대 안낚일거니 걱정 붙들어 매!
김재련에게 관심 : ㅇ
이름 알리려고 넷플릭스 드라마마냥 시리즈 기자회견 예고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안태근건도 저 변호사 등장하고 나서 이슈가 산으로 갔어요. 안태근 지워지고 박상기가 가해자 마냥 처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