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님 저 멘트가 아직 진실을 모르니 수사해서 세상에 밝혀져야한다는 취지의 멘트였나요? 그럼 가해자로 지목된 피고소인이 아예 세상에 없어서 물리적으로 수사나 진실규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여기서 무마되지 않으면 뭘 더 어쩌겠다는건가요. 죽음으로 벌이 안끝난다는말도 이해가 안가는데요.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4:30:31
·
@superpop님 저 멘트에 취지야 저도 알수가 없지요.. 다만 상식적으로 추론을 해본다면 저기에서 무마라는 것이.. 법적 처벌을 받아라는 뜻은 아니겠죠? 죽은 사람이 어떻게 처벌 받겠습니까? "죽음으로 진실을 무마하지마라" 라는 의미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 그럼 가해자로 지목된 피고소인이 아예 세상에 없어서 물리적으로 진실규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여기서 무마되지 않으면 뭘 더 어쩌겠다는건가요. 죽음으로 벌이 안끝난다는말도 이해가 안가는데요. --> 이부분은 본인이 직접 반대 입장이라고 생각한번 해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이해가 안간다면 각자 생각이 다른것 같습니다.
@지나가다님 아니 제가 어떻게 저쪽입장이 되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습니까? 저쪽이 정말 성희롱을 당했는지, 당했다면 어느정도 수준의 성희롱이었는지, 아니면 특정목적을 가진 무고였는지 전혀 알수가 없는 상황에 어떻게 저쪽 입장이 되서 생각을 합니까 ㅋㅋㅋ
죽은사람이 처벌받을수가 없다는걸 알면 무마라는 말이 나오면 안되죠. 죽음보다 큰 죗값은 없습니다. 저런 워딩자체가 이미 고인을 능욕하는겁니다.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4:39:54
·
@superpop님 ":정말 만의 하나 고소인 주장 100% 맞다고해도" 댓글쓰신님이 처음부터 저런 가정을 하셔서.. 저는 저 가정을 전제로 모든 댓글을 달았습니다.(첫 댓글에 분명히 밝히고 있구요.. 혹시라도 이해 못하실까 2번 밝혔네요.) 갑자기.. 정말 성희롱을 당했는지. 라고 말씀하시면.. 조금 당황스럽네요.. ㅎㅎㅎ 뭐 어쨋든 여기까지 댓글 다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나봅니다.
@지나가다님 님이 댓글로 제 가정 자체가 처음부터 말이 안된다고 하시길래 그럼 저 해석을 달리해서 진실을 아직 모르는 상태로 가정하고 쓴겁니다.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5:04:10
·
@superpop님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분의 멘트는 당연히 현상황에서 쓰신것일테구요.. 그럼 진실은 밝혀 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신 멘트라는 것은 팩트이겠죠.. 팩트를 가정해버리면 무의미 한것이 되니 팩트를 가정할수는 없을겁니다.
그럼 100% 진실이라는 가정은. 진실/거짓이 밝혀 지지 않은 상황이니. 고소인의 주장은 100% 진실이지만. 이 사실이 밝혀지지는 않은 상황.. 이렇게 이해를 해야지 논의가 가능 한것이지. 현재 상황 자체를 바꿔 버리고 이야기를 하면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제가 말한 가정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말한것이었습니다.
ddungddi
IP 124.♡.78.150
07-13
2020-07-13 15:36:19
·
@지나가다님 죽음으로 벌이 안 끝나면 사형은 형벌이 아닌거네요.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5:40:50
·
@ddungddi님 댓글을 보시고도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의아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댓글을 주셨으니 답변을 드리자면. 사형이 실시된 범죄자라면 살인자 정도 되겠죠? 근데.. 사형이 됐다면 사건에 진실이 밝혀지고 그 죄값을 당당하게(?) 받은 결과겠죠?
그럼 반대로 그 살인자가 자살을 했습니다. 살인 여부는 알수가 없습니다. 피해자 부모는 그 진실이 알고 싶지 않을까요? 무리한 욕심일까요? 어차피 죽었는데 끝일까요?
psd4209
IP 112.♡.68.172
07-13
2020-07-13 16: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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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님
그건 알겠는데요, 피고발인이 이미 죽었는데 뭐 어쩌라구요? 남은 유족이 연좌제로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진실이 밝혀지면 고발인은 마음의 평안을 얻는답니까?
피고발인은 법정최고형에 준하는 형벌을 스스로에게 내렸습니다. 여기에서 멈추는것이 결국 모두를 위하는 길입니다.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6:09:44
·
@radioshack님 우선 왜 자꾸 유족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세상에 피해자가 범죄가 가족에게 책임을 묻고 싶어 하는 경우는 미성년자(범죄자가)외에는 거의 없을 겁니다.
암튼 각자 생각이 다 다를듯 합니다. 만약 내가 피해자라면 진실을 밝히고 싶을듯 하네요. 진짜 고소인이 100% 피해자가 맞다는 가정을 한다면... 사실 지금 분위기는.. 글쎄요..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물론 그 피해에 정도도 생각 해볼 문제겠죠... 사실 가벼운 피해라면 그냥 지나갈 문제고.. 정도가 심하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 봅니다. 이부분은 가정이 없는 부분이고, 제가 진실을 알수 없는 부분이니... 뭐라고 말하기는 힘든 부분일듯 하구요.
샤샷
IP 124.♡.91.179
07-13
2020-07-13 16:13:31
·
@radioshack님 고소인이 100% 피해자로 결정이 났다는 가정하에 가해자가 그동안 지지했던 고인이 아니라 일반인이었어도 과연 그렇게 생각하셨을까요? 본인이 성추행을 당했는데 그 가해자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면 저 사람 스스로 법정최고형을 내렸으니 이제 그만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수 있어요?
psd4209
IP 112.♡.68.172
07-13
2020-07-13 16:20:36
·
@지나가다님 @샤샷님
현행법상 피고발인이 사망하면 자동으로 수사 종결입니다.
법적으로 진실을 밝히고 말고 할 근거가 없습니다.
기자회견을 하고, 진실을 밝히라고 얘기하는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아무 의미 없는 자연인의 행동이며, 지금 김재련 변호사까지 나와서 문재인 대통령 엮어서 비난하고, 2차 기자회견 예고까지 하는등 일련의 행위들을 보면 지극히 정치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겁니다. 정치적 공세를 통해 이번 사건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행위들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피고발인 사망으로 인해 진실을 밝혀야만 하는 법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6:29:24
·
@radioshack님 그래서 그런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보지요.. 사건은 종결됐는데.. 부모들은 내 자식 죽음에 진실이라도 알고 싶다고 울고 불고...
몇번 말해야지 되는지 모르겠지만서도. 다시 말하지만 100%진실이라는 가정아래 피해자가 진실을 밝히고 싶은 맘 조차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미 가정이 100% 진실이라고 했으니 그리 말을 한것이고...
이제 이가정을 지워버리면 이야기가 좀 다른 방향으로 가야겠죠...
@@ 자꾸 다른 분들이 댓글을 다시는데.. 첫 댓글을 읽어보세요.. 어떤 가정이고 제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이야기 했는지.. 가정이 100% 진실이라는 가정을 해버려서 거기에 답은 단것이고... 실체적인 진실이야 전들 어찌 알겠습니까? 그럼 전혀 다른 이야기가 전개 되어야겠죠.
DC4421
IP 115.♡.171.29
07-13
2020-07-13 16:32:26
·
@지나가다님 피해자라면 진실을 밝히고 싶을듯하다고 하셨는데, 진실을 밝히고 싶다면 모든 증거를 공개하는 방법 뿐입니다.
공소권이 없는 상태에서 어떠한 수사도 불가능하니, 모든 증거를 공개하여 그에 대한 판단은 대중에게 맡기는거죠.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6:52:15
·
@DC4421님 이제 댓글 고만달고 싶네요.. ㅎㅎㅎ 자꾸 올라오니 무시하기도 참 그렇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100%진실이라는 가정을 해서 그부분에 이어지는 멘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것이고.
이글을 읽는 분들은 제가 고소인을 편들고 막 이런걸로 보이시나 봅니다??
그냥 딱 가정된 부분에 대해서만 언급했던 것입니다. 이 가정을 배제하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 그대로에 대해서 의견을 이야기자면.. 이부분은 길어질 일이라. 딱히 언급하지도 않았고. 댓글로 언급하기는 좀 힘들듯하네요..
콩나무
IP 218.♡.12.98
07-13
2020-07-13 17:40:49
·
@지나가다님
주장이 진실이든 진실이 아니든 죽음으로 끝난겁니다. 피해자가 진실을 밝히고 싶든 아니든 억울하든 안 억울하든 끝난겁니다.
진실을 알리지 못한 피해자는 억울할 것이다? 가해자가 죽었는데 뭘 억울합니까? 진실을 알리지 못한게 아니라 아무 보상을 못받은게 억울한겁니까? 그게 아니라면 억울할 거 하나도 없습니다.
님이 예로 들었던 내 자식 살인자가 진실을 묻고 자살하면 억울하다? 진실을 밝히겠다? 진실을 밝혀서 뭐합니까? 차라리 그 살인자 무덤을 다 파놓고 말겠습니다. 내 억울함의 대상이 죽었으니 한번 더 죽여서 한을 풀고 말겠습니다.
"사건은 종결됐는데.. 부모들은 내 자식 죽음에 진실이라도 알고 싶다고 울고 불고..."
세월호 가족들을 얘기하시는건지?? 지금 두사건이 비슷하다고 비유를 하시는건가요? 세월호 가해자가 죽었나요? 그래서 억울한건가요? 아니죠. 가해자가 없어서 억울한 겁니다. 분명 살릴 수 있는 애들이 누군가의 잘못으로 죽었는데 아무도 잘못한 사람이 없어서 억울한겁니다. 억울한 포인트가 완전 다른겁니다.
아이러브사람
IP 125.♡.115.40
07-13
2020-07-13 17:55:30
·
@지나가다님 개인적으로 이땅에 적폐들에게만 연좌제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피해자의 입장이 아무리 정당화되어도..그 일로 인해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그 피해에 대해서 침묵하거나,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난 피해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변호사들이 지*하는거 같아서 말이죠.
DC4421
IP 115.♡.171.29
07-13
2020-07-13 17:57:11
·
@지나가다님 음 고소인 편드는걸로 보인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동일하게 100%진실이라는 가정에서 고소인이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한 방법을 말하는 겁니다. 그냥 딱 가정된 부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너의미래를
IP 39.♡.211.167
07-13
2020-07-13 18:08:18
·
@superpop님 죽으면 끝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위험합니다.왜 이렇게 짧은 생각을 하는거죠??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8:15:05
·
@콩나무님 뜬금 세월호는 왜 나오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런걸 보면 이미 답은 정해놓고 대화 하시는 것 아닌가 의심이 들긴하네요.. ㅎㅎㅎ 아니라고 믿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굳이 그부분에 이야기를 하자면, 그알싶 같은걸 보면 비슷한 사례(법적으로 처벌 못하는 맥락에서)가 종종 나옵니다. 공소시효가 끝났는데.. 진실은 알고 싶다.(법적으로 어떻게 못하죠) 유력한 살인자 용의자는 죽었는데. 내 자식에 죽음에 대해서는 알수 없어서, 울고 불고 그런 경우 못 보셨나요? 이런 경우를 이야기 한겁니다.
======================== 님이 예로 들었던 내 자식 살인자가 진실을 묻고 자살하면 억울하다? 진실을 밝히겠다? 진실을 밝혀서 뭐합니까? 차라리 그 살인자 무덤을 다 파놓고 말겠습니다. 내 억울함의 대상이 죽었으니 한번 더 죽여서 한을 풀고 말겠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피해자가(100% 진실 가정) 저렇게 당장 한다면 지지하실렵니까?? 이부분은 생각이 다를수 있겠죠... 진실이 안중요할수도요.. 각자 생각은 충분히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피해자가 진실을 밝히고 싶다고 해서 비난 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 진실을 알리지 못한 피해자는 억울할 것이다? 가해자가 죽었는데 뭘 억울합니까? 진실을 알리지 못한게 아니라 아무 보상을 못받은게 억울한겁니까?
조금 위험한 발언 같습니다. 제가 차마 입으로 담기는 힘들듯 하고.. 글쓴님이 예로 드신 사건에서도 반대편에서는 돈 때문에 그래?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는 하죠.. 저는 이부분은 생각이 다르다고 보기보다는 틀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
같은 말 반복하지만. 100% 진실이라는 가정한다면, 진짜 피해자가 진실을 세상에 밝히고 싶어 한다고 해서 이런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나 의문입니다. 이게 2차 피해가 아니면 뭔가 싶네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100% 진실이라고 가정을 했을때 이야기 입니다.
제가 단 댓글을 자꾸 정치색으로 해석하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이제 막 세월호 이야기 까지 나오고 난리입니다. 가끔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제가 첫 댓글로 달았던 글자 그대로 해석 해주셨으면 합니다. 100%진실이라면 피해자 입장에서 죽었다고 끝난건 아닐수 있다.. 진실을 밝히고 싶은 맘이 비난 받을건 아니다. 라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미 가정을 해서 이야기 한것을 반박을 했는데.. 자꾸 현실과 100% 매칭을 해서 생각을 하시는 것 같네요..
지나가다
IP 221.♡.238.138
07-13
2020-07-13 18:17:03
·
@DC4421님 아 그런 의미군요.. 맞습니다. 그 의견에 100% 동의 합니다. 그과정이 너무 정치적인 행보로 보인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을수 있겠죠..
@superpop님 죽음보다 더한 벌... 명예실추가 있겠죠. 정말로 100% 사실이라고 전제한다면 피해자한테 가해자 죽었는데 어쩌라고라는 반응을 하면 안 되겠죠. 내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가해자의 사회적 위치와 인기에 따라 반응이 다르다면 억울할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당근은말밥
IP 222.♡.253.254
07-13
2020-07-13 19:56:59
·
@콩나무님 죄송하지만 콩나무님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창동의 소설 밀양에도 나오지만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았는데 가해자가 스스로 신께 용서 받았다고 생각하는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것처럼 만약 가해자가 물질적인 부분은 제하고서라도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면 그 부분은 죽음으로 해결되지 않았을것입니다. 감정의 문제는 -법적으로 콩나무님의 말이 맞지만- 엄연히 다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왕따 피해자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느끼는 감정과 유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이 더욱 본인들이 가지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를 빨리 내놓는것이 마땅하고 그걸보고 판단하고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기자회견은 매우 지저분한 방식이라고 봤습니다.
@edafadf님 제가 쓴 댓글중에 진실이 안밝혀져도 괜찮다고 어디에 쓰여있는지? 진실을 밝힐수 없는 상황과 밝히지 않아도 된다라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요? 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쓰고나서 반박하고 있네요.
님은 계속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주장하시는것 같은데 고소인과 입장이 똑같군요. 도대체 진실을 어떻게 밝힌다는겁니까? 피고소인이 고인이 된 상태에서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가 강제 종결된 상황입니다. 지금 이런 논란은 피고소인의 해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고소인측 주장만으로 고인을 성추행범으로 단정하고 몰아가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논란인거지 고소인이 성추행당한게 사실이라서 논란이 되는게 아닙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100% 가정인 상황을 자꾸 들이밀면서 피해자를 생각하라느니 진실이 밝혀져야한다느니 이런 궤변은 사양합니다.
@프린스오마르님 좀 헷갈려하시네요. 다시 첫댓글과 두번째 댓글을 잘보세요. 전 "성추행이 사실로 밝혀진걸" 가정으로 한겁니다. "시장이 자살을 했고 성추행은 사실로 밝혀졌다" 이렇게 가정한 상황에서 더이상 시장에게 실추될 명예란게 있나요?
스스로 목숨까지 끊고 그동안 쌓은 명예는 이미 모두 땅에 떨어진 마당에 법적으로 더이상 무슨 처벌이 가능하겠으며 이미 떨어진 명예를 더이상 어떻게 더 실추시키겠다는건지 의문입니다. 막말로 연좌제나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라면요.
이쯤되니 애초에 저런 말도안되는 헷갈리는 가정을 한것부터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roria
IP 117.♡.70.9
07-13
2020-07-13 22:44:05
·
@superpop님 저는 @지나가다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데, 지나가다님의 말이 곡해되는 과정을 보니 참 답답하네요. 만약 고발인의 주장이 100% 진실이며 순수한 성범죄의 피해자라 가정하면, 지금 이 상황은 충분히 억울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냥 고발 대상이 죽었으니 끝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고발인인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고 있고, 또 누군가는 내 신상을 털어서 공격하겠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망자의 죽음이 내 탓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많은 형사 사건의 경우 범죄자가 어떤 처벌을 받는지와 별개로, 피해자 입장에선 내 피해사실이 백일하에 들어나 진실이 규명되는 과정에서 큰 위안을 느끼고 응어리가 조금은 풀리는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근데 고발 대상이 망자가 되어 버리면 그럴 방법이 사라지는 것이고, 오히려 내가 거짓말을 한 것 아닌가 하는 일각의 의심만 평생을 지고 가게 되는 것이죠.
@roria님 성추행이 사실이라면 지금 이 상황이 억울하다... 당사자가 스스로 목숨까지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고인과 유가족을 난도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상의 절반은 고소장 접수되자마자 망자를 성범죄자로 기정사실화하고 장례식도 끝나기전에 고인에 대한 각종 모욕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 느끼기엔 사건의 진상과 관계없이 고소장 한장만으로 이미 서울시장으로서의 명예 또한 수직낙하중입니다. 억울해도 이미 죽은 사람을 다시 되살릴수도 없습니다.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 무엇이 어느정도 더 필요할까요. 님의 주장은 피해자의 위안을 위해 고인에 대한 자발적 추모도 금지하고 장례식도 생략하여 우리 국민 전체가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그를 성범죄자라고 욕하고 무덤에 침을 뱉어야 피해자의 응어리가 풀어지고 큰 위안을 느낄수 있다라는건지요...
@superpop님 왜곡해서 해석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그렇게 강조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또 왜곡을 하시네요.
저는 지나가다님이 말씀하신바와 같이 고발인이 순수한 피해자라 가정할 경우 그 사람의 심정은 이럴 것이라 이야기를 한 것 뿐입니다. 거기에 망자가 된 박원순 시장님이 어떤 모욕을 받고 있고, 뭔 무덤에 침을 뱉고가 왜 나옵니까. 고발 대상자가 어떤 결과에 처했건, 고발 당사자는 이렇게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라고요. 가령 님이 순수한 성범죄자의 피해자라 가정해보세요. 가해자가 무슨 꼴을 당하건, 님이 신경이나 쓰실 것 같으세요? 신경 쓸 이유도 없고 피해자로서 내 억울한 마음이 최우선이겠죠. 거기다 거꾸로 님이 거짓말 쟁이로 몰리고 협박까지 당한다 상상해보세요. 진실이 규명되기 바라지 않겠어요?
지나가다님 이야기가 그렇게 왜곡 당하는 걸 뻔히 보고도 괜히 댓글 달았나 싶네요. 이 이상 제 이야기를 더 쉽게 설명할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roria님 왜곡이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피해자가 별로 억울할것 없을것이다 라고 저도 추측하고 의견을 얘기해본건데요. 자꾸 상황을 가정해서 마치 피해자에게 빙의한듯 당연히 그럴꺼다라고 얘기하시는데 곤란하네요.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일의 피해자 본인도 아니고 그냥 피해자의 심정에 대한 님 생각이 그런거면 다른 사람 좀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뭘 왜곡해요.
@superpop님 아니 애초에 이 모든 댓글이 님의 '고소인 주장이 100% 맞다면'이라는 가정으로 시작되었는데, '자꾸 상황을 가정'한다드니, '피해자에게 빙의'한다드니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일'이라느니 이야기를 하시면 제가 뭐라 반응해야 합니까?
님 말대로, '고발인 주장이 진실이라 가정할 경우 당사자 심정은 이럴 수 있다'에 대한 예측이 각자 다를 순 있어요. 말 그대로 추측일 뿐이니까요. 근데 님이 하는 이야기는 그 당사자 심정에 대한 예측이 아니라, 자꾸 이미 고발 대상자가 사망하고 모욕을 당했는데 어쩌라는 것이냐, 장례 중단하고 무덤에 침이라도 뱉으라는 것이냐라는 소리가 왜 나오냐는 것이죠. 님이 하고 있는 건 고발인 입장을 추측하는 게 아니라 고발인 입장을 님 가치 기준으로 옳다 그르다 강제하는 것 뿐이죠. 그런 이야기는 제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인데 그걸 저한테 따지시니 제 이야기를 왜곡 해석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roria님 고소당한사람이 자살하고, 유가족까지 모욕을 당하고 일부에선 조문도 하지말아야된다는 이 모든 상황이 피해자의 심정과 전혀 관련이 없는일들인가요? "누군가는 고발인인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고 있고, 또 누군가는 내 신상을 털어서 공격하겠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망자의 죽음이 내 탓이라고 합니다." 님이 위에 남긴 이런 댓글과 같은 이치인데요? 님이 피해자가 뭘해도 억울할꺼다라고 저런 상황을 예를 들며 설명한것처럼 그와 정 반대인 상황을 설명하면서 피해자 심정이 꼭 그렇다라는 법도 없다라고 의견낸겁니다. 피해자 심정에 대한 인식이 다르고 그걸 설명하는 내용과 방식도 당연히 다른데 왜 그런소리를 하냐고하면 그냥 아무말하지말라는거죠.
@superpop님 자, 보세요. 지금 상황은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이 사건을 계속해서 문제삼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발 대상자인 고 박원순 시장님이 망자가 되었다고 모든 걸 중단하지 않고 계속 진실 규명을 호소하고 있어요. 여기까지가 객관적인 현재 상황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제 추측이 들어가는 거예요. 왜 고발인은 이 지경에도 계속해서 이 사건을 문제삼을까. 그래서 미루어 짐작해보면 고발인이 순수한 피해자라면 현재 상황에서 충분히 억울한 심정을 가질 수 있겠다라는 해석을 내 놓은 겁니다. 즉 '고발인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고 있는 객관적 현 상황'에 대해서 나름의 이유를 추측한 거예요.
반면에 님은 '고발 대상자가 이미 망자가 되었고 모욕도 당했는데 더이상 어쩌라는 것이냐'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즉, 너는 고인이 망자가 된 이 시점에서 더는 억울함을 느껴서는 안 되고, 문제제기를 중단해야 한다는 가치판단, 옳고 그름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건 앞서의 제 이야기와 완전히 결이 다른 거예요. 저는 '고발인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하는 현 상황'이라는 객관적 사실의 이유를 추측했지만, 님은 그 객관적 사실의 옳고 그름에 대한 가치판단을 이야기 하시니 님과 제 이야기가 핀트가 안 맞는 거예요. 저는 고발인 입장에서 이렇게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지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정당한지 부당한지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는 이야깁니다.
'도둑이 빵을 훔쳤다 -> 왜 그랬을까? -> 배가 고팠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빵을 훔치는 건 절도다'라는 이야기로 저한테 따지시면 전혀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roria님 현 상황이 고소인 본인이 순수하게 계속 진실규명을 위해 문제삼고 있는 상황 확실한가요? 어제 기자회견한다고 해놓고 이상한 변호사와 법률대리인이 나와서 말도 안되는 증거 들이내놓고 시즌제로 조금씩 간보면서 다른 증거 풀겠다 이런 내용만 봤습니다. 정작 고소인 본인은 몸이 안좋다며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객관적인 현재 상황이라고요? ㅎㅎ 여기에 전혀 정치적인 다른 의도나 주위의 부추김없이 "고소인은 순수한 진실규명만을 호소하고 있다"라는건 그야말로 본인 생각아닙니까? 멀리갈것도 없이 모공만봐도 많은 분들이 어제 고소인측 기자회견을 그다지 "순수한 진실규명 호소"로 보고있지 않는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전 애초부터 "성추행이 사실"이라는 가정을 한거지 "당신이 실제 피해자라면"이라는 가정은 한적이 없습니다. 댓글보면 말그대로 마치 가정에 가정을 해서 피해자에 빙의한듯 심정이 당연히 그럴꺼니까 그런 소리하는건 옳지않다라고 하는 댓글들이 보입니다. 전 "성추행이 사실"일 경우 법적인 처벌문제나 사후책임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거지 갑자기 "당신이 피해자라면" 이라는 새로운 가정으로 논점이 빗나가고 확대되는건 처음에 제가 의도한바가 아니라는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superpop님 이야기가 또다른 산으로 넘어 가네요. 이거 보세요, 또 갑자기 고발인의 현 주장이 얼마나 순수한지 뭔지 하는 논쟁을 시작하시니 제가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한 적도 없는 이야기를 가지고요. 다시 한번 제 댓글 읽어보시면 객관적 현 상황을 정리한 첫 문단에 '순수한'이라는 수식어는 전혀 없습니다. 그 표현은 어디까지나 가정 안에서만 등장하죠. 저는 고발인의 의도가 얼마나 순수한지 따진 적도 없고, '고발인이 여전히 이 사건을 붙들고 있는' 그 상황 자체만을 객관적 사실이라 담백하게 말했을 뿐인데 그걸 가지고 또 그게 기자회견이 얼마나 황당했고 이런 이야기를 저한테 하시니, 대체 무슨 이야기를 저한테서 듣고 싶으신 건가요?
그리고 '성추행이 사실'이라는 가정을 하면 당연히 그에 따르는 피해자가 있을 것인데 그게 무슨 별개의 문제입니까? 그 피해자의 입장은 이러이러해서 지금껏 문제제기 하고 있을 것이다라는 제 추측을 말한 거예요. 거기에다 대고 님은 '상황이 이러니 계속 문제제기 하면 안 된다'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저한테 끊임없이 하고 있는 거고요.
roria
IP 117.♡.70.9
07-14
2020-07-14 10:20:16
·
@superpop님 가령 님과 제가 어떤 사안를 두고 서로의 주장이 다른 상황이라면 여러가지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얼마든지 길게 이야기 해볼 수 있겠지만, 지금 상황은 나는 A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B를 가지고 와서 따지시니, 이렇게 서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의사소통 단계에서부터 막혀버리면 저는 더는 님께 제 의사를 이해시켜드릴 방법을 못 찾겠네요. 생산적 대화도 아닌것 같고요.
@roria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반박이나 논지를 되짚어줘도 자신의 입맛에만 맞게 해석하시고 자기합리화에만 급급하시니 저도 더이상은 손가락만 아프고 의미없는 댓글에 시간낭비 하는것 같네요. 님한테 딱히 무슨 이야기 듣고싶은것 없고요, 아시겠지만 님이 먼저 제 댓글에 글을 남겨서 시작한겁니다.
@Magyarorszag님 미투는 자기 신상 몽타주까는게 기본입니다 그건 세계 어디에서도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자신을 드러내야 주장에 정당성이 유지 됩니다!! 외국에서 미투운동때 다 유명인들 동참하고 얼굴깠죠 그래서 지지받은 겁니다 자신있으면 얼굴까고 증거까면 됩니다 사진있다고 했던데
가따오까
IP 180.♡.89.135
07-13
2020-07-13 15:41:27
·
@Magyarorszag님 고소하면 신상 다 드러내는 건데, 신상 감춘다는게 뭐가 당연한건가요? 아.... 이 무슨...
YTN 보고 있는데 구체적인 피해내용 이나 증거에 대한 부분은 없고, 여성 단체들이 끝까지 싸우겠다, 진상은 서울시가 밝혀라 라는 내용 뿐이네요 위력에 의해서 4년간 일어난 추행에 대한 증거를, 2차가해 때문이라도 필요한 곳에는 제출을 한걸까요.... 2차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발인날 기자회견이라는 무리를 해서라도 가능한 빨리 진실을 밝혀야 할텐데...
우비소년
IP 39.♡.58.176
07-13
2020-07-13 14:17:20
·
피고소인께서 돌아가셨는데 서울시가 진상조사를 해야한다면요.. 그렇다면요 예전에 검찰이나 경찰 조사 중에 돌아가신분들 중에 비리가 있으셨던분 다 꺼내서 조사해야 되지않나요? 저만 이런 주장에 불편한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철의가츠
IP 121.♡.200.242
07-13
2020-07-13 14:26:05
·
@우비소년님 형법상 피고소인이 사망하면 종료죠. 조직범죄처럼 다수가 관여한 범죄가 아닌이상 실익도 없고 현행 법체계상 쉽지 않습니다.
형사에서 피고소인이 아니라 고소인이 죽으면 사건은 진행되지만 피고소인이 사망시 무죄추정이라는 형법의 대원칙상 고소인만으로 사건을 진행 할 수 없습니다. 피고소인의 적극적인 방어가 인정되야 재판이 성립되기 때문이죠.
우비소년
IP 39.♡.58.176
07-13
2020-07-13 15:10:15
·
아 이제 이해가 갑니다. 피고소인의 작극적인 방어가 있어야 된다 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봄이머무는언덕
IP 112.♡.246.117
07-13
2020-07-13 14:17:36
·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aphne21c
IP 218.♡.158.9
07-13
2020-07-13 14:22:36
·
그럼 상대가 죽었는데 뭘 어쩌자고??
할러
IP 220.♡.229.177
07-13
2020-07-13 14:23:35
·
말이 안되는게 백번 양보해서 몇번의 터치와 문자가 백프로 사실이라고 해도 죽음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그런 죄였습니까? 완전히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것 같습니다.
로그인 해야 댓글 남기는 건데, 남의 아이디 빌려 로그인하고 댓글 다신 건가요? 합리적 의심인데, 이 경우 운영 원칙 위반이신 것 같아 운영자에게 질의 좀 해야겠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외국인노동자의현실
IP 220.♡.245.10
07-13
2020-07-13 15:34:18
·
@zxnm94님
게츠비2
IP 223.♡.8.84
07-13
2020-07-13 15:54:10
·
@zxnm94님
subnet
IP 59.♡.184.121
07-13
2020-07-13 16:02:45
·
psd4209
IP 112.♡.68.172
07-13
2020-07-13 16:14:49
·
별명은서너개
IP 210.♡.170.245
07-13
2020-07-13 16:18:27
·
@zxnm94님
바이마이프렌드
IP 110.♡.133.92
07-13
2020-07-13 16:30:23
·
@zxnm94님
ssbbaan
IP 223.♡.216.19
07-13
2020-07-13 17:13:36
·
@zxnm94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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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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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IP 39.♡.46.36
07-13
2020-07-13 19:54:40
·
@zxnm94님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칠성라이온즈
IP 61.♡.172.51
07-13
2020-07-13 15:48:18
·
@Pollinator님
삭제 되었습니다.
가따오까
IP 180.♡.89.135
07-13
2020-07-13 15:50:38
·
@Pollinator님 증인도 여러명인데 빼박 증거는 여자의 진술이다이러고 언플하면 어떻게 태세 전환할지 궁금하구만.... 확실한 증거대라고 하면, 여자의 진술이 증거다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하냐 이런 말 할거 같은 느낌.
게츠비2
IP 223.♡.8.84
07-13
2020-07-13 15:54:24
·
@Pollinator님
subnet
IP 59.♡.184.121
07-13
2020-07-13 16:03:46
·
psd4209
IP 112.♡.68.172
07-13
2020-07-13 16:14:05
·
ssbbaan
IP 223.♡.216.19
07-13
2020-07-13 17:14:08
·
@Pollinator님
사유
-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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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IP 39.♡.46.36
07-13
2020-07-13 19:59:43
·
@일침맨님 일반인 행세한다면 끔찍할 것 같습니다.
칠성라이온즈
IP 61.♡.172.51
07-13
2020-07-13 15:46:42
·
고인이 되신분한테 멀더 원하는거냐? 그럼 살려내든가
Juzis
IP 39.♡.84.184
07-13
2020-07-13 15:48:42
·
오히려 파고들수록 명예 실추할것인데 무엇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건지.
한가심이
IP 223.♡.190.90
07-13
2020-07-13 15:50:15
·
이런 기사, 게시글은 무시하는게 좋겠습니다.
toptron
IP 221.♡.64.108
07-13
2020-07-13 15:53:47
·
그렇다면 실명 까고 카메라 앞에 서시라.
엔뜨
IP 121.♡.205.93
07-13
2020-07-13 15:58:34
·
워딩보소... 그리고 고소인의 주장인 성추행이 왜 성폭력으로 바뀌었는지..
clrnjs70
IP 210.♡.178.225
07-13
2020-07-13 16:03:40
·
그러니깐 증거 좀...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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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별명은서너개
IP 210.♡.170.245
07-13
2020-07-13 16:19:56
·
@보름달의재앙님
삭제 되었습니다.
IP 106.♡.64.32
07-13
2020-07-13 17:00:48
·
ㅤㅤㅤㅤ
redcamel
IP 221.♡.178.49
07-13
2020-07-13 17:02:41
·
@프리져님 ㅋㅋㅋ 기레기 치졸함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mimicole
IP 223.♡.78.194
07-13
2020-07-13 16:19:35
·
김재련은 서지현 검사 사건 때도 나섰던 인물같은데...
별명은서너개
IP 210.♡.170.245
07-13
2020-07-13 16:20:34
·
댓글에 베충이들이 많네요... ㅠㅠ
powerem
IP 125.♡.26.174
07-13
2020-07-13 16:29:45
·
버러지가 창궐을 하네요.
아트마우스
IP 211.♡.163.50
07-13
2020-07-13 16:42:09
·
저는 그냥 해당 죄에 대한 합당한 벌만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고 박원순 시장님은 일방적으로 고발된 상태였지만 말이지요) 제 안에도 타인을 불쌍하게 여겨서 도움을 주려는 인격, 정의를 추구하는인격,하렘을 꿈꾸는 추악한 인격 여러가지 성질에서 법적 테두리안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입니다 나이 20,30,40,50을 먹으면서 긴시간동안 제가 그 법적 테두리를 벚어날 확률이 제로인가 확답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뭔가요 미투이후로 고발만 당해도 사회적 사형이 이뤄지는것 아닙니까? OJ 심슨 사건을 보면서 말도 안되는 판결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미국의 사법시스템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만약 내 가족에게 성희롱이 발생하면 저도 참지 못하겠죠 그러나 이 가정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은 단편적이 않습니다 영화만 봐도 평면적인 인물군상이 나오면 재미없죠 왜냐면 우리 사회와 이질적이니까요 그리고 지금이 그리스 아테네 시절도 아닌데 정치인을 왜 철인정치와 바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잘못한 만큼의 죄값만 받길 바랍니다 지금은 분명 여론에 의한 미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tkdrn0510
IP 175.♡.27.104
07-13
2020-07-13 16:44:46
·
@아트마우스님 여론에 미친 사회....동의합니다
터치다운
IP 106.♡.64.102
07-13
2020-07-13 16:48:24
·
어떤 잡것이길래, 성폭력이라고 했을까? 성추행과 성폭력을 구분하지도 못하는 머저리가 아닌 이상
ari_gold
IP 218.♡.201.47
07-13
2020-07-13 17:13:59
·
@터치다운님 그런데 성추행을 성폭력이라고 하기도하고 회식자리에서 성적수치심이 들만한 말도 성폭력이라고 하긴 하더라구요 넓은 개념의 성폭력이라고 봐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물론 박시장님이 돌아가셔서 피해자의 일방적인 주장밖에 없고 자극적인 기사 쓰기 좋아하는 기레기들만 신났죠
copland
IP 221.♡.79.4
07-13
2020-07-13 16:57:03
·
개인간의 문제를 계속 공론화 하겠다는 것은 정치적 의도라는 걸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죠.
잊지않습니다
IP 125.♡.114.39
07-13
2020-07-13 17:04:44
·
아니 왜 기자회견인거죠?
애국멸굥의억군
IP 223.♡.29.185
07-13
2020-07-13 17:08:18
·
음....... 자웅을 겨룰날이 있겠지요...... 인생의 어두운면을 꼭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ari_gold
IP 218.♡.201.47
07-13
2020-07-13 17:11:38
·
근데 박원순 시장님 돌아가셔서 이제 뭘 해보려해도 재판도 열 수 없는 상황인데 어쩌자고 저렇게 계속 물고늘어지는건지 누가보면 유죄 확정난줄 알겠어요
동일 인물인가요 ? 하...
이 사람은 김재현기자가 아닙니다. 김재련 변호사이고 행적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김재련 변호사는 박근혜 정부 당시 여성가족부 여성정책실장으로 임명돼 1년여간 재직했었고 2018년에는 법무부 고위 간부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했던 서지현 검사의 대리인을 맡았었다.
하지만 김 변호사가 '위안부 문제 해법'이라며 일본이 출자한 10억엔으로 설립된 '화해치유재단' 이사로 선임된 경력이 문제가 되면서 사퇴했다.
예전 서지현 검사측 변호사였고, 지금은 고소인측 변호사입니다.
아니면 유가족들까지 평생 죄를 이어받아 고통받으라 이건가
아니면 돈...?
죽음으로 벌이 끝난다고 생각하긴 힘들죠. 피해자입장에서는요.
진실을 밝히고 싶은 맘 조차 이런식에 비난은 좀 아니지 싶네요..
@@ 주장이 100% 맞다는 가정입니다.
뭔소립니까 100% 맞다는 가정이 진실로 밝혀졌다는걸 전제하는건데..
가해자가 세상에 없는데 법적으로 뭘 무마하겠다는건지 모르겠다는건데요.
죽음으로 벌이 안끝나면 뭐 무덤파내서 부관참시라도 원한다는건가요?
그럼 그 가정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저 멘트는 세상에 안밝혀진것을 전제로 하는 이야기인데..
밝혀졌다는 전제로 저멘트는 이상한데? 그러시면 달리 드릴말씀이 없네요..
저 멘트가 아직 진실을 모르니 수사해서 세상에 밝혀져야한다는 취지의 멘트였나요?
그럼 가해자로 지목된 피고소인이 아예 세상에 없어서 물리적으로 수사나 진실규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여기서 무마되지 않으면 뭘 더 어쩌겠다는건가요. 죽음으로 벌이 안끝난다는말도 이해가 안가는데요.
다만 상식적으로 추론을 해본다면 저기에서 무마라는 것이.. 법적 처벌을 받아라는 뜻은 아니겠죠? 죽은 사람이 어떻게 처벌 받겠습니까?
"죽음으로 진실을 무마하지마라" 라는 의미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
그럼 가해자로 지목된 피고소인이 아예 세상에 없어서 물리적으로 진실규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여기서 무마되지 않으면 뭘 더 어쩌겠다는건가요. 죽음으로 벌이 안끝난다는말도 이해가 안가는데요.
--> 이부분은 본인이 직접 반대 입장이라고 생각한번 해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이해가 안간다면 각자 생각이 다른것 같습니다.
아니 제가 어떻게 저쪽입장이 되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습니까? 저쪽이 정말 성희롱을 당했는지, 당했다면 어느정도 수준의 성희롱이었는지, 아니면 특정목적을 가진 무고였는지 전혀 알수가 없는 상황에 어떻게 저쪽 입장이 되서 생각을 합니까 ㅋㅋㅋ
죽은사람이 처벌받을수가 없다는걸 알면 무마라는 말이 나오면 안되죠. 죽음보다 큰 죗값은 없습니다.
저런 워딩자체가 이미 고인을 능욕하는겁니다.
댓글쓰신님이 처음부터 저런 가정을 하셔서.. 저는 저 가정을 전제로 모든 댓글을 달았습니다.(첫 댓글에 분명히 밝히고 있구요.. 혹시라도 이해 못하실까 2번 밝혔네요.)
갑자기.. 정말 성희롱을 당했는지. 라고 말씀하시면.. 조금 당황스럽네요.. ㅎㅎㅎ
뭐 어쨋든 여기까지 댓글 다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나봅니다.
님이 댓글로 제 가정 자체가 처음부터 말이 안된다고 하시길래 그럼 저 해석을 달리해서 진실을 아직 모르는 상태로 가정하고 쓴겁니다.
그럼 진실은 밝혀 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신 멘트라는 것은 팩트이겠죠.. 팩트를 가정해버리면 무의미 한것이 되니 팩트를 가정할수는 없을겁니다.
그럼 100% 진실이라는 가정은. 진실/거짓이 밝혀 지지 않은 상황이니.
고소인의 주장은 100% 진실이지만. 이 사실이 밝혀지지는 않은 상황..
이렇게 이해를 해야지 논의가 가능 한것이지.
현재 상황 자체를 바꿔 버리고 이야기를 하면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제가 말한 가정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말한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댓글을 주셨으니 답변을 드리자면.
사형이 실시된 범죄자라면 살인자 정도 되겠죠?
근데.. 사형이 됐다면 사건에 진실이 밝혀지고 그 죄값을 당당하게(?) 받은 결과겠죠?
그럼 반대로 그 살인자가 자살을 했습니다. 살인 여부는 알수가 없습니다.
피해자 부모는 그 진실이 알고 싶지 않을까요? 무리한 욕심일까요? 어차피 죽었는데 끝일까요?
그건 알겠는데요, 피고발인이 이미 죽었는데 뭐 어쩌라구요?
남은 유족이 연좌제로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진실이 밝혀지면 고발인은 마음의 평안을 얻는답니까?
피고발인은 법정최고형에 준하는 형벌을 스스로에게 내렸습니다.
여기에서 멈추는것이 결국 모두를 위하는 길입니다.
우선 왜 자꾸 유족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세상에 피해자가 범죄가 가족에게 책임을 묻고 싶어 하는 경우는 미성년자(범죄자가)외에는 거의 없을 겁니다.
암튼 각자 생각이 다 다를듯 합니다.
만약 내가 피해자라면 진실을 밝히고 싶을듯 하네요.
진짜 고소인이 100% 피해자가 맞다는 가정을 한다면... 사실 지금 분위기는.. 글쎄요..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물론 그 피해에 정도도 생각 해볼 문제겠죠...
사실 가벼운 피해라면 그냥 지나갈 문제고.. 정도가 심하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 봅니다.
이부분은 가정이 없는 부분이고, 제가 진실을 알수 없는 부분이니... 뭐라고 말하기는 힘든 부분일듯 하구요.
가해자가 그동안 지지했던 고인이 아니라 일반인이었어도 과연 그렇게 생각하셨을까요?
본인이 성추행을 당했는데 그 가해자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면 저 사람 스스로 법정최고형을 내렸으니 이제 그만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수 있어요?
현행법상 피고발인이 사망하면 자동으로 수사 종결입니다.
법적으로 진실을 밝히고 말고 할 근거가 없습니다.
기자회견을 하고, 진실을 밝히라고 얘기하는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아무 의미 없는 자연인의 행동이며, 지금 김재련 변호사까지 나와서 문재인 대통령 엮어서 비난하고, 2차 기자회견 예고까지 하는등 일련의 행위들을 보면 지극히 정치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겁니다. 정치적 공세를 통해 이번 사건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행위들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피고발인 사망으로 인해 진실을 밝혀야만 하는 법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사건은 종결됐는데.. 부모들은 내 자식 죽음에 진실이라도 알고 싶다고 울고 불고...
몇번 말해야지 되는지 모르겠지만서도.
다시 말하지만 100%진실이라는 가정아래 피해자가 진실을 밝히고 싶은 맘 조차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미 가정이 100% 진실이라고 했으니 그리 말을 한것이고...
이제 이가정을 지워버리면 이야기가 좀 다른 방향으로 가야겠죠...
@@ 자꾸 다른 분들이 댓글을 다시는데.. 첫 댓글을 읽어보세요.. 어떤 가정이고 제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이야기 했는지..
가정이 100% 진실이라는 가정을 해버려서 거기에 답은 단것이고...
실체적인 진실이야 전들 어찌 알겠습니까? 그럼 전혀 다른 이야기가 전개 되어야겠죠.
피해자라면 진실을 밝히고 싶을듯하다고 하셨는데,
진실을 밝히고 싶다면 모든 증거를 공개하는 방법 뿐입니다.
공소권이 없는 상태에서 어떠한 수사도 불가능하니,
모든 증거를 공개하여 그에 대한 판단은 대중에게 맡기는거죠.
자꾸 올라오니 무시하기도 참 그렇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100%진실이라는 가정을 해서 그부분에 이어지는 멘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것이고.
이글을 읽는 분들은 제가 고소인을 편들고 막 이런걸로 보이시나 봅니다??
그냥 딱 가정된 부분에 대해서만 언급했던 것입니다.
이 가정을 배제하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 그대로에 대해서 의견을 이야기자면..
이부분은 길어질 일이라. 딱히 언급하지도 않았고. 댓글로 언급하기는 좀 힘들듯하네요..
주장이 진실이든 진실이 아니든 죽음으로 끝난겁니다.
피해자가 진실을 밝히고 싶든 아니든 억울하든 안 억울하든 끝난겁니다.
진실을 알리지 못한 피해자는 억울할 것이다? 가해자가 죽었는데 뭘 억울합니까?
진실을 알리지 못한게 아니라 아무 보상을 못받은게 억울한겁니까? 그게 아니라면 억울할 거 하나도 없습니다.
님이 예로 들었던 내 자식 살인자가 진실을 묻고 자살하면 억울하다? 진실을 밝히겠다? 진실을 밝혀서 뭐합니까?
차라리 그 살인자 무덤을 다 파놓고 말겠습니다. 내 억울함의 대상이 죽었으니 한번 더 죽여서 한을 풀고 말겠습니다.
"사건은 종결됐는데.. 부모들은 내 자식 죽음에 진실이라도 알고 싶다고 울고 불고..."
세월호 가족들을 얘기하시는건지??
지금 두사건이 비슷하다고 비유를 하시는건가요? 세월호 가해자가 죽었나요? 그래서 억울한건가요? 아니죠. 가해자가 없어서 억울한 겁니다. 분명 살릴 수 있는 애들이 누군가의 잘못으로 죽었는데 아무도 잘못한 사람이 없어서 억울한겁니다. 억울한 포인트가 완전 다른겁니다.
음 고소인 편드는걸로 보인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동일하게 100%진실이라는 가정에서 고소인이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한 방법을 말하는 겁니다.
그냥 딱 가정된 부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걸 보면 이미 답은 정해놓고 대화 하시는 것 아닌가 의심이 들긴하네요.. ㅎㅎㅎ
아니라고 믿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굳이 그부분에 이야기를 하자면, 그알싶 같은걸 보면 비슷한 사례(법적으로 처벌 못하는 맥락에서)가 종종 나옵니다.
공소시효가 끝났는데.. 진실은 알고 싶다.(법적으로 어떻게 못하죠)
유력한 살인자 용의자는 죽었는데. 내 자식에 죽음에 대해서는 알수 없어서, 울고 불고 그런 경우 못 보셨나요? 이런 경우를 이야기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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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예로 들었던 내 자식 살인자가 진실을 묻고 자살하면 억울하다? 진실을 밝히겠다? 진실을 밝혀서 뭐합니까?
차라리 그 살인자 무덤을 다 파놓고 말겠습니다. 내 억울함의 대상이 죽었으니 한번 더 죽여서 한을 풀고 말겠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피해자가(100% 진실 가정) 저렇게 당장 한다면 지지하실렵니까??
이부분은 생각이 다를수 있겠죠... 진실이 안중요할수도요..
각자 생각은 충분히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피해자가 진실을 밝히고 싶다고 해서 비난 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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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리지 못한 피해자는 억울할 것이다? 가해자가 죽었는데 뭘 억울합니까?
진실을 알리지 못한게 아니라 아무 보상을 못받은게 억울한겁니까?
조금 위험한 발언 같습니다. 제가 차마 입으로 담기는 힘들듯 하고..
글쓴님이 예로 드신 사건에서도 반대편에서는 돈 때문에 그래?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는 하죠..
저는 이부분은 생각이 다르다고 보기보다는 틀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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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 반복하지만. 100% 진실이라는 가정한다면, 진짜 피해자가 진실을 세상에 밝히고 싶어 한다고 해서 이런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나 의문입니다. 이게 2차 피해가 아니면 뭔가 싶네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100% 진실이라고 가정을 했을때 이야기 입니다.
제가 단 댓글을 자꾸 정치색으로 해석하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이제 막 세월호 이야기 까지 나오고 난리입니다.
가끔 보면 참 답답합니다.
제가 첫 댓글로 달았던 글자 그대로 해석 해주셨으면 합니다.
100%진실이라면 피해자 입장에서 죽었다고 끝난건 아닐수 있다..
진실을 밝히고 싶은 맘이 비난 받을건 아니다. 라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미 가정을 해서 이야기 한것을 반박을 했는데.. 자꾸 현실과 100% 매칭을 해서 생각을 하시는 것 같네요..
맞습니다. 그 의견에 100% 동의 합니다.
그과정이 너무 정치적인 행보로 보인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을수 있겠죠..
죽음이 끝이 아니면 뭐지요? 죽음은 살아있는 모든것의 마지막입니다. 뭐가 안일하다는건지요.
죽음이란걸 순간을 모면하는 정도의 행동으로 가볍게 생각하는 그 생각 자체가 더 안일하고 짧아보입니다.
박원순 시장이 세상에 없는데 고소인과 그주변인은 도대체 뭘 더 바라는건지 당최 알수가 없네요.
박원순=나쁜놈이니 추모도하지말고 민주당 찍지말라 뭐 이런건가요?
더이상 그런말로 고인을 모독하지말았으면 합니다.
적폐에 연좌제는 말이 안된다고 보구요.. 물론 적폐로 쌓은 자산(?)을 물려받았다면 조금 다른 문제겠죠.. 이건 연좌제 느낌보다는.. 자산추적을 통한 회수라고 봐야 될테구요.. 그런 면에서 연좌제는 저는 100% 반대입니다.
다만. 고인이 됐다고 끝이다~ 라는 건 좀 아닌듯 합니다. 법적으로 참 어쩌기 힘들죠.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죽었다. 그럼 끝내야죠.. 도둑 맞은 물건은 돌려받을수 잇으면 받아야겠지만요..
근데 성범죄는 좀 다르다고 봅니다.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니.. 피해자가 밝히고 싶어 하는것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이걸 비난할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성범죄는 인격 살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 고통은 이루 말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자. 그럼 현실 세계로 나와봅시다..
저는 미투 운동때도 참 많은 분들이 억울한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법적인 문제도 있고 하니..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겠습니다만은...
그러나 100% 진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저는 피해자의 고통을 미뤄 짐작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어느수준에 성폭력이 있었는지도 알수 없는 부분이구요.
죽음보다 더한 벌... 명예실추가 있겠죠.
정말로 100% 사실이라고 전제한다면 피해자한테 가해자 죽었는데 어쩌라고라는 반응을 하면 안 되겠죠.
내가 성추행을 당했는데 가해자의 사회적 위치와 인기에 따라 반응이 다르다면 억울할 겁니다.
왕따 피해자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느끼는 감정과 유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측이 더욱 본인들이 가지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를 빨리 내놓는것이 마땅하고 그걸보고 판단하고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기자회견은 매우 지저분한 방식이라고 봤습니다.
제가 쓴 댓글중에 진실이 안밝혀져도 괜찮다고 어디에 쓰여있는지? 진실을 밝힐수 없는 상황과 밝히지 않아도 된다라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요? 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쓰고나서 반박하고 있네요.
님은 계속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주장하시는것 같은데 고소인과 입장이 똑같군요. 도대체 진실을 어떻게 밝힌다는겁니까? 피고소인이 고인이 된 상태에서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가 강제 종결된 상황입니다. 지금 이런 논란은 피고소인의 해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고소인측 주장만으로 고인을 성추행범으로 단정하고 몰아가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논란인거지 고소인이 성추행당한게 사실이라서 논란이 되는게 아닙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100% 가정인 상황을 자꾸 들이밀면서 피해자를 생각하라느니 진실이 밝혀져야한다느니 이런 궤변은 사양합니다.
명예실추가 무섭긴하지만 법적인 조치와는 아무관련 없습니다.
저는 고소인 주장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피의자가 사망한 상태에서 '법적으로' 더이상 책임을 지울 방도가 없다는말 한겁니다. 댓글 다시보시죠.
그런 가정하에서 피해자가 가해자의 죽음을 넘어 명예를 실추시키기위해 노력한다면 그건 어쩔도리가 없는거죠.
하지만 명예실추는 동시대 사람들의 평가와 관련된일이지 형법이나 법률적인 문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헌법상 가해자에게 가장 큰 형벌은 죽음입니다.
그럼 처음부터 '법적인 처벌만'이라는 걸 강조하셨어야죠.
첫 댓글을 보면 죽음보다 더한 벌 없으니 더 이상 아무 이야기도 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려요.
거기다 돈까지 언급하는 건 완전히....
좀 헷갈려하시네요. 다시 첫댓글과 두번째 댓글을 잘보세요. 전 "성추행이 사실로 밝혀진걸" 가정으로 한겁니다.
"시장이 자살을 했고 성추행은 사실로 밝혀졌다" 이렇게 가정한 상황에서 더이상 시장에게 실추될 명예란게 있나요?
스스로 목숨까지 끊고 그동안 쌓은 명예는 이미 모두 땅에 떨어진 마당에 법적으로 더이상 무슨 처벌이 가능하겠으며 이미 떨어진 명예를 더이상 어떻게 더 실추시키겠다는건지 의문입니다. 막말로 연좌제나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라면요.
이쯤되니 애초에 저런 말도안되는 헷갈리는 가정을 한것부터 제 실수인것 같습니다.
성추행이 사실이라면 지금 이 상황이 억울하다... 당사자가 스스로 목숨까지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고인과 유가족을 난도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상의 절반은 고소장 접수되자마자 망자를 성범죄자로 기정사실화하고 장례식도 끝나기전에 고인에 대한 각종 모욕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 느끼기엔 사건의 진상과 관계없이 고소장 한장만으로 이미 서울시장으로서의 명예 또한 수직낙하중입니다. 억울해도 이미 죽은 사람을 다시 되살릴수도 없습니다.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 무엇이 어느정도 더 필요할까요. 님의 주장은 피해자의 위안을 위해 고인에 대한 자발적 추모도 금지하고 장례식도 생략하여 우리 국민 전체가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그를 성범죄자라고 욕하고 무덤에 침을 뱉어야 피해자의 응어리가 풀어지고 큰 위안을 느낄수 있다라는건지요...
저는 지나가다님이 말씀하신바와 같이 고발인이 순수한 피해자라 가정할 경우 그 사람의 심정은 이럴 것이라 이야기를 한 것 뿐입니다. 거기에 망자가 된 박원순 시장님이 어떤 모욕을 받고 있고, 뭔 무덤에 침을 뱉고가 왜 나옵니까. 고발 대상자가 어떤 결과에 처했건, 고발 당사자는 이렇게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라고요. 가령 님이 순수한 성범죄자의 피해자라 가정해보세요. 가해자가 무슨 꼴을 당하건, 님이 신경이나 쓰실 것 같으세요? 신경 쓸 이유도 없고 피해자로서 내 억울한 마음이 최우선이겠죠. 거기다 거꾸로 님이 거짓말 쟁이로 몰리고 협박까지 당한다 상상해보세요. 진실이 규명되기 바라지 않겠어요?
지나가다님 이야기가 그렇게 왜곡 당하는 걸 뻔히 보고도 괜히 댓글 달았나 싶네요. 이 이상 제 이야기를 더 쉽게 설명할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왜곡이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피해자가 별로 억울할것 없을것이다 라고 저도 추측하고 의견을 얘기해본건데요. 자꾸 상황을 가정해서 마치 피해자에게 빙의한듯 당연히 그럴꺼다라고 얘기하시는데 곤란하네요.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일의 피해자 본인도 아니고 그냥 피해자의 심정에 대한 님 생각이 그런거면 다른 사람 좀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뭘 왜곡해요.
님 말대로, '고발인 주장이 진실이라 가정할 경우 당사자 심정은 이럴 수 있다'에 대한 예측이 각자 다를 순 있어요. 말 그대로 추측일 뿐이니까요. 근데 님이 하는 이야기는 그 당사자 심정에 대한 예측이 아니라, 자꾸 이미 고발 대상자가 사망하고 모욕을 당했는데 어쩌라는 것이냐, 장례 중단하고 무덤에 침이라도 뱉으라는 것이냐라는 소리가 왜 나오냐는 것이죠. 님이 하고 있는 건 고발인 입장을 추측하는 게 아니라 고발인 입장을 님 가치 기준으로 옳다 그르다 강제하는 것 뿐이죠. 그런 이야기는 제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인데 그걸 저한테 따지시니 제 이야기를 왜곡 해석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고소당한사람이 자살하고, 유가족까지 모욕을 당하고 일부에선 조문도 하지말아야된다는 이 모든 상황이 피해자의 심정과 전혀 관련이 없는일들인가요? "누군가는 고발인인 나를 거짓말쟁이로 몰고 있고, 또 누군가는 내 신상을 털어서 공격하겠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망자의 죽음이 내 탓이라고 합니다." 님이 위에 남긴 이런 댓글과 같은 이치인데요? 님이 피해자가 뭘해도 억울할꺼다라고 저런 상황을 예를 들며 설명한것처럼 그와 정 반대인 상황을 설명하면서 피해자 심정이 꼭 그렇다라는 법도 없다라고 의견낸겁니다. 피해자 심정에 대한 인식이 다르고 그걸 설명하는 내용과 방식도 당연히 다른데 왜 그런소리를 하냐고하면 그냥 아무말하지말라는거죠.
그러면 이제부터 제 추측이 들어가는 거예요. 왜 고발인은 이 지경에도 계속해서 이 사건을 문제삼을까. 그래서 미루어 짐작해보면 고발인이 순수한 피해자라면 현재 상황에서 충분히 억울한 심정을 가질 수 있겠다라는 해석을 내 놓은 겁니다. 즉 '고발인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고 있는 객관적 현 상황'에 대해서 나름의 이유를 추측한 거예요.
반면에 님은 '고발 대상자가 이미 망자가 되었고 모욕도 당했는데 더이상 어쩌라는 것이냐'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즉, 너는 고인이 망자가 된 이 시점에서 더는 억울함을 느껴서는 안 되고, 문제제기를 중단해야 한다는 가치판단, 옳고 그름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건 앞서의 제 이야기와 완전히 결이 다른 거예요. 저는 '고발인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하는 현 상황'이라는 객관적 사실의 이유를 추측했지만, 님은 그 객관적 사실의 옳고 그름에 대한 가치판단을 이야기 하시니 님과 제 이야기가 핀트가 안 맞는 거예요. 저는 고발인 입장에서 이렇게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지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정당한지 부당한지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는 이야깁니다.
'도둑이 빵을 훔쳤다 -> 왜 그랬을까? -> 배가 고팠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빵을 훔치는 건 절도다'라는 이야기로 저한테 따지시면 전혀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현 상황이 고소인 본인이 순수하게 계속 진실규명을 위해 문제삼고 있는 상황 확실한가요? 어제 기자회견한다고 해놓고 이상한 변호사와 법률대리인이 나와서 말도 안되는 증거 들이내놓고 시즌제로 조금씩 간보면서 다른 증거 풀겠다 이런 내용만 봤습니다. 정작 고소인 본인은 몸이 안좋다며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객관적인 현재 상황이라고요? ㅎㅎ 여기에 전혀 정치적인 다른 의도나 주위의 부추김없이 "고소인은 순수한 진실규명만을 호소하고 있다"라는건 그야말로 본인 생각아닙니까? 멀리갈것도 없이 모공만봐도 많은 분들이 어제 고소인측 기자회견을 그다지 "순수한 진실규명 호소"로 보고있지 않는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전 애초부터 "성추행이 사실"이라는 가정을 한거지 "당신이 실제 피해자라면"이라는 가정은 한적이 없습니다. 댓글보면 말그대로 마치 가정에 가정을 해서 피해자에 빙의한듯 심정이 당연히 그럴꺼니까 그런 소리하는건 옳지않다라고 하는 댓글들이 보입니다. 전 "성추행이 사실"일 경우 법적인 처벌문제나 사후책임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거지 갑자기 "당신이 피해자라면" 이라는 새로운 가정으로 논점이 빗나가고 확대되는건 처음에 제가 의도한바가 아니라는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성추행이 사실'이라는 가정을 하면 당연히 그에 따르는 피해자가 있을 것인데 그게 무슨 별개의 문제입니까? 그 피해자의 입장은 이러이러해서 지금껏 문제제기 하고 있을 것이다라는 제 추측을 말한 거예요. 거기에다 대고 님은 '상황이 이러니 계속 문제제기 하면 안 된다'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저한테 끊임없이 하고 있는 거고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반박이나 논지를 되짚어줘도 자신의 입맛에만 맞게 해석하시고 자기합리화에만 급급하시니 저도 더이상은 손가락만 아프고 의미없는 댓글에 시간낭비 하는것 같네요. 님한테 딱히 무슨 이야기 듣고싶은것 없고요, 아시겠지만 님이 먼저 제 댓글에 글을 남겨서 시작한겁니다.
좋은하루되시길.
고발만 하면 다 범죄자되냐?
하루에도 수십건 고발장 들어오는게 서울시장인데?
성폭력은 성추행, 성희롱, 성폭행 다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ㅡ.ㅡ
단어의 뜻을 주관적인 느낌을 가지고 일반화하시는거 같으십니다.
본인이 구분할 줄 모르고 남이 말하면 공부하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도대체 남을 가르치려 드는 그 도넘음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바로 님의 남친이나 남편이 님의 환심을 사려했던 모든 행위도 다른 여자에게는 추행이 될 수 있는 겁니다.
추행이라는 개념이 이렇게 폭넓기에 적용하는 당사자에게는 엄청 유리하고 성추행죄에 얽히는 당사자는 피해 나갈 수 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 광범위한 성추행과 다르게 성폭력은 구분합니다.
단순히 환심을 사려하는 행위 말고 의지에 반한 물리력을 행사해야 성폭력이 될 수 있고
법적으로 성폭력은 의지에 반한 성교까지 얘기해야만 성폭력으로 간주합니다.
이렇듯 성추행과 성폭력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님은 추행도 성폭력에 포함된다고 남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해도 된다고요?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는 것은 자유지만 그 주관을 남에게 지식인양 강요하진 말아 주세요.
장례식날입니다.
중립박는다 vs 명백한 범죄다
한 댓글안에 여러가지 단어가 충돌하네요 ㅋㅋㅋㅋ
"아니 그걸 직접 보여줘야 믿으시는겁니까.... 이지경까지왔어요 지금"
->이게 중립인가요?
서지현도 김지은도 다 자기가 1차적으로 나서서 고발 인터뷰 했던 것으로 아는데...
이 무슨...
그건 세계 어디에서도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자신을 드러내야 주장에 정당성이 유지 됩니다!!
외국에서 미투운동때 다 유명인들 동참하고 얼굴깠죠 그래서 지지받은 겁니다
자신있으면 얼굴까고 증거까면 됩니다 사진있다고 했던데
고소하면 신상 다 드러내는 건데, 신상 감춘다는게 뭐가 당연한건가요? 아.... 이 무슨...
성관련 고발을 전부 미투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던데, 미투는 하나의 억울함을 표현하는 방법중 하나일뿐이예요.
백번 양보해서 피해자의 고통을 헤아려 봐야한다고 인정해도..
이미 고발대상자가 없고 공소권도 없어졌는데. 뭘 더 어떻게 하자는 건지..
뭘 더 바라는건가요?
고인의 발인날에 저런다는것 자체도 이해가 안되네요..
뻔한 레파토리 아니겠어요.
시방새 단독각이라면서 텔레그램(?) 나올거라고 100% 예상해봅니다
위력에 의해서 4년간 일어난 추행에 대한 증거를, 2차가해 때문이라도 필요한 곳에는 제출을 한걸까요....
2차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발인날 기자회견이라는 무리를 해서라도 가능한 빨리 진실을 밝혀야 할텐데...
예전에 검찰이나 경찰 조사 중에 돌아가신분들 중에 비리가 있으셨던분 다 꺼내서 조사해야 되지않나요?
저만 이런 주장에 불편한건가요?
형사에서 피고소인이 아니라 고소인이 죽으면 사건은 진행되지만 피고소인이 사망시 무죄추정이라는 형법의 대원칙상 고소인만으로 사건을 진행 할 수 없습니다. 피고소인의 적극적인 방어가 인정되야 재판이 성립되기 때문이죠.
피고소인의 작극적인 방어가 있어야 된다 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제식구 감싸기엔 정말 너무나도 관대하시네요.
대한민국 식구 백선엽이한테는 너무 관대들 하네요.
대한민국 분들은 너무 이중적입니다.
본인 비회원이에요?
로그인 해야 댓글 남기는 건데, 남의 아이디 빌려 로그인하고 댓글 다신 건가요? 합리적 의심인데, 이 경우 운영 원칙 위반이신 것 같아 운영자에게 질의 좀 해야겠습니다.
증인도 여러명인데 빼박 증거는 여자의 진술이다이러고 언플하면 어떻게 태세 전환할지 궁금하구만....
확실한 증거대라고 하면, 여자의 진술이 증거다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하냐 이런 말 할거 같은 느낌.
그리고 고소인의 주장인 성추행이 왜 성폭력으로 바뀌었는지..
(물론 고 박원순 시장님은 일방적으로 고발된 상태였지만 말이지요)
제 안에도 타인을 불쌍하게 여겨서 도움을 주려는 인격,
정의를 추구하는인격,하렘을 꿈꾸는 추악한 인격 여러가지 성질에서
법적 테두리안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면서 살아가는 인간입니다
나이 20,30,40,50을 먹으면서 긴시간동안 제가 그 법적 테두리를 벚어날 확률이 제로인가
확답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뭔가요 미투이후로 고발만 당해도 사회적 사형이 이뤄지는것 아닙니까?
OJ 심슨 사건을 보면서 말도 안되는 판결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미국의 사법시스템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만약 내 가족에게 성희롱이 발생하면 저도 참지 못하겠죠
그러나 이 가정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은 단편적이 않습니다
영화만 봐도 평면적인 인물군상이 나오면 재미없죠
왜냐면 우리 사회와 이질적이니까요
그리고 지금이 그리스 아테네 시절도 아닌데 정치인을 왜 철인정치와 바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잘못한 만큼의 죄값만 받길 바랍니다
지금은 분명 여론에 의한 미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자웅을 겨룰날이 있겠지요......
인생의 어두운면을 꼭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누가보면 유죄 확정난줄 알겠어요
성범죄 사건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
성범죄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기 위해서
진실을 위해서라도 밝혀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