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이점이 분명 있는것은 인정합니다.
복리후생도 그렇고 하다못해 은행 대출만 봐도 그렇죠.
신입이라면 대기업이 최고라고 할수있겠는데
경력이직의 경우에도 대기업이 최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연봉은 전직장 기준으로 맞춰주기 때문에요.
(물론 급여 못맞춰주면 이직 자체가 성립이 안되겠죠)
돈 많이 받고 가면 사회적 인식따위야 무시할수있을듯합니다ㅋㅋ
대기업의 이점이 분명 있는것은 인정합니다.
복리후생도 그렇고 하다못해 은행 대출만 봐도 그렇죠.
신입이라면 대기업이 최고라고 할수있겠는데
경력이직의 경우에도 대기업이 최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연봉은 전직장 기준으로 맞춰주기 때문에요.
(물론 급여 못맞춰주면 이직 자체가 성립이 안되겠죠)
돈 많이 받고 가면 사회적 인식따위야 무시할수있을듯합니다ㅋㅋ
옮기려는 중소업체가 정말 확실한 미래가 보인다면 모를까, 두번 세번 고민해 보시는게 나을 겁니다.
요즘은 한국 대기업이 나이들어도 고용안정성이 훨씬 낫습니다.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돌아오는건 힘들지만 나중에라도 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중소기업으로 갈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대출 잘나오는게 엄청난 복지인데요?
많은 기업들이 수평문화를 추구하기에 진급떨어져서 직급이 낮아도 그냥저냥 다닐만한거같아요.
45세부터 슬슬 한 4~5년 나갈준비를 하시지만,
요즘 실제로 50넘어도 밀려나가는건 드물죠..
아니면, 나가더라도 정년까지 다니면서 받을껄 거의 땡겨서 받는 조건으로 나가시더군요.
물로, 우리때도 그러라는 법은 없긴합니다;;
제가 대기업은 안 다녀 봐서 조언이 될 진 모르겠지만요..
현격한 연봉 차이가 있으면 중소기업 이직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주먹구구로 운영하다가 체계가 필요하다며 대기업 출신들 모셔가는 스타트업들이 있거든요. 임원이나 책임자급으로 가면 투자 받을 때 써먹기도 좋고요.
안정성은 당연히 낮지만 금전적 측면은 나쁘지 않은 경우도 많고 스톡옵션이라도 터지면 짭잘할 겁니다.
경력관리 잘 해서 더 좋은 곳으로 점프하는 경우도 봤네요.
중견기업으로 분류되는 곳으로 이직했는데
확실히 월급 제외 생활과 관련된 복지는 부족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