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낙연이 문통다음의 탱커인건 인정되는데
우리와 함께 똥물을 뒤집어 쓰면서 함께 싸우는 전사인지 애매합니다.
지금 개혁을위해 똥물을 뒤집어 쓰며 피투성이로 싸우고 있는 대선주자가 여럿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이 저럴줄 몰랐고 박병석이 저럴줄 몰랐듯
이낙연이 어떤사람인지 지금 더 선명하게 보여주지 않으면 의심받을 것 같습니다.
문통은 당대표때 온갖 수모를 당하며 오물을 뒤짚어 쓰는 진정성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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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저는 전혀 그럴것같지 않은 지금 이순간이 이낙연 의원이 차기 대통령이 되느냐의 갈림길이 될것 같습니다.
요즘보면 이낙연 의원은 보수(사실은 수구)도 아우르는 신사의 품격으로
치졸하고 악의적인 기더기의 기사와 미통닭의 공격에 시비를 가릴수도 있을터인데
대인의 풍모로 재빠른 사과를 하면서 내상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총리로 재임시절을 기억하는 민주당 지지 국민들은 그의 행정력과 정치력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호남이 고향인게 영남표심에 어떨런지는 모르겠으나 동아일보 기자출신에다가 하는 언행의 품격이 어르신의 눈에 나삐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이대로 대세론만 굳히면 차기 대권은 자연히 굴러들어올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요즘은 심하게 부자몸조심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하루 추미애는 목숨을 건 피투성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최강욱 김진애 박주민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들의 총공세에 절벽끝 나뭇가지 붙들고 사투하고 있는 김경수, 이재명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절대 우위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한발 삐끗하면 판세는 뒤집힙니다.
문통 임기는 하루하루 줄어가고 미통닭 애들은 온갖 방법으로 시간지연책을 쓰고 있습니다.
국회의장 박병석을 비롯한 내부 총질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발호할 꺼고
기레기때문에 코로나니 북한이니 언제든 한판 뒤짚기 가능합니다.
오보고 나발이고 논두렁시계 시즌2 나오면서 한방에 나락으로 떨어질수 있습니다.
이해찬의 당대표 임기가 끝나갑니다.
임기가 끝나면 해찬옹은 자연인으로 돌아갈꺼고 우리는 놓아드려야 마땅합니다.
이제 진보 양대스피커중 유시민도 없습니다.
추미애가 이길지 조국처럼 처참히 무너질지 알수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법개혁, 언론개혁까지 완료되기엔 앞으로도 긴싸움일 것 같습니다.
차기 정권 말기나 되야(물론 대선, 총선, 지선 압승해야 하는 조건) 이 지난한 개혁이 어느정도 일단락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핵심은 믿을만한 차기 대통령일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 발악을 하는 저 수구부패매국기득집단과의 건곤일척싸움에 (일단은 공수처의 성공적 출범까지)
이낙연의원이 내가 나설 권한도 없고 사리에도 맞지 않는다 라고 겸양하고 있다면
오히려 차기대권주자로서 그의 입지는 작아질것 같습니다.
이낙연의원을 미워하거나 특별히 지지하거나 해서 쓴 글은 아닙니다.
물론 이낙연의원 지지하고 그의 총리시절 보여준 촌철살인 답변이나 국정수행능력에 한없는 지지를 보냅니다.
다만 의외로 대권은 이재명(개인적으로 불호)이나 추미애로 넘어갈것 같은 분수령이다는 생각이 들어
이 새벽에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미친짓 했습니다.
그저 문통이 하고자 하는 일이 완수되어, 노무현의 시대, 문재인의 시대가 정말 오길 바랄뿐입니다.
전 이제 잘꺼니까 댓글 답변 못답니다. ㅋㅋ
자기 광팔고 등에 칼꽂으려는 사람은 보이긴 합디다만
문프의 팬덤을 계승하고 있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고 저도 지지하지만..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을 오래 바라보며 확인되고 깨달아왔던 진정성과 말씀하신 일종의 선명성이 이낙연 전총리님에게선 발견한적이 없어 약간의 불안감을 느껴요.
그래도 바통을 이어받는다면 기품있고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이끌어갈 것에는 의심치 않아요. 인격적 공학적 측면에서 좋은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늘 듭니다. 다만 시대정신에 따른 개혁을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우리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
계속 깨어있고 조직된 힘을 보낼 것이라는 것..
그리고 정권교체는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것.
결국 우리가 중요합니다..
다뵈에 나오셨을때도 속이 안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하더군요
저도 윤석열을 철썩같이 믿었던 동태눈깔을 가진 사람이라 혹시나 하는거죠.
그런의미에서 김부겸의원(웬 날벼락?)을 당대표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는 대구 눈치를 볼수 밖에 없는 한계를 지닌 정치인입니다.
아낙연 의원이 당대표를 하면서 결정날겁니다. 사실상 될 테니까요...
7개월동안 당대표 하면서 여러 선택을 해야할텐데, 거기서 보여주실겁니다.
못보여주신다면 추미애장관 같은 분이 대선후보가 될 수도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 도지사도 국토부같은 곳에서 장관으로 중앙정치 검증받았으면 합니다.
노무현도 문재인도 대통령직을 쟁취하기 위해서 상황을 만들고 관리하곤 하였는데...이낙연의원은 그럴능력이 되는지 궁금합니닫.
문재인대통령이 호남을 바라봤듯... 이낙연 의원인 부산의 민주당세력을 어떻게 아우릴수 있을지가 하나의 고비가 되리라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유일한 이낙연의 단점이 정치인으로서의 분명한 색깔이 없다는 겁니다.
지나치게 무색무취하다고 할까요? 중도 지지자들이야 이런 점을 좋아할 수 있겠지만 저같은 노빠구 당원이 보기에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죠.
또 하나 DJ 밑에서 성장하신 분이라 흔히 말하는 동교동계쪽과 줄이 깊습니다. 이 분이 당 대표 되면 기회 잡아서 과거 뒷방 늙은이 들이 하나 둘씩 자기 지분 찾아 먹으려고 스믈스믈 기어나올 거 같습니다. 물론 이낙연 의원님이 잘 하시겠지만 걱정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동교동계 걱정은 넣어두셔도 될 듯 합니다.
그 동교동계 노인네들... 이제 나이 들어서 기력도 없어요~
앞으로 펼쳐질 각종 사안에 대해 지금처럼 무난하고 정직한 대답만 할 수 없죠..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야되고, 자기 입장도 결국 보여야 할 것 입니다..
거기서 국민의 지지가 결정되겠지요..
잘 해오셨으니 잘 하시겄쥬
이낙연 의원이 용의주도하고 명민한 중량급 정치인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0순위 대권주자로서 그가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할 것이며
어떤 포부와 목적을 갖고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의원이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만큼 이제는 슬슬 정치/사회 각종 현안에
적극적으로 자기만의 목소리를 내야할 때가 왔다고 봅니다.
저도 그러합니다. ~ㅎ
기대가 큰만큼 바라는 것이 있는 것이지요.
동지들은 더러운 오물을 뒤집어 쓰고 있는데 혼자 고고한 척을 한다라는 말은 그 뒤에 해도 안 늦습니다 ...
지금 가만힌 있을땐가 조바심이 난 범부의 조급함으로 이해해주세요
유권자입장으로는 그 사람이 맨정신인지만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정치인들 중에서는 ‘맨정신지수’가 가장 높은 분들이 이낙연,추미애,김경수 정도고, 나머지 분들은 맨정신 지수가 조금씩 내려갑니다. 안,찍자지, 이제는 잊혀진 황 기타등등은 언급할 필요도 없겠죠.
그래서 여권내에서 대선 잠룡들이 좀더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구 동교동쪽과 연관설도 나오는데 두루두루 친화적인건 좋은데 정책적인면과 야당과의 위치 어떻게 할건지 봤음 합니다.
기 회로
그것이 이낙연 이니까. (끄덕)
능력있고 개성있는 정치인들이 민주당내에서 점점 자기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민주당이 점점 더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
저기요 그나마 이낙연이 가능성이 있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물건너 갔습니다
판 뒤집혔어요
추미애 덕분에요;;;
무리를 이끌고 적폐와 목숨걸고 싸울 장군같은 느낌은 좀 덜하죠.
다음대는 문통이 많이 다져놓긴 했지만 문통의 뒤를 이어서 싸움을 마무리지어야하는 입장이라
개인적으로는 다음대까지는 추다르크같은 전투파 정치인이었으면 하지만,
대통령도 하늘이 내는것이니 잘하시겠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3/2020040300079.html
제가 한말씀만 드릴게요 다음 대통령은 윤석열이 됩니다
대놓고 본색 들어 내는 글이라니
동훈인가요??
오히려 이후에 있을 피 튀기는 전투를 위해 지금은 아껴 두는 것이 더 상책입니다.
이번 총선으로 51대 49로 이쪽으로 대세가 넘어온게 확인 됬거든요. 몸조심하는건 박근혜 정부시절까지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4376690
참으로 아리송한 인물입니다.
한명만 믿고 가다가는 너무 힘들어요. (본인도 보는 사람도..)
오래오래 잘 하려면.. 저쪽 삽질할때 차기 차차기 차차차기 까지 잘 만들어 놔야죠.
이낙연 전총리가 위기라면 그가 당선이 힘들 수도 있기 때문이어야지.. 선명성 따지고 있다니..
일반 대중은 노선의 선명성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념이 아닌 사안별로 대응할 뿐이죠.
결국 선명성 따지다가 갈라지고 망하는 거죠.
선명성 경쟁과 자신의 색깔을 보여주는 건 다소 결이 다릅니다. 과거 민주진영의 대통령들은 모두 자신의 색깔이 있었고, 그 색을 바탕으로 여론을 뒤집고 집권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이낙연은 앞으로 보여줄 기회가 많으니 지켜보면 되겠지요
이글 쓴 분 의도는 내가 알수업지요...그러나 이미 클리앙 비웃는데 이용되고 있습니다...알아서 삭제하시요...
기우이길 바라고 있으나, 분명히 성사될 것으로 보이는 이재명 지사와의 후보 경선에서 역사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임기 후반 50프로 지지율에도 레임덕 외치는 그들만의 걱정인가요.
얼마 뒤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출마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 때부터 나서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당대표로 그 색이 조금은 더 선명해지리라 봅니다.
조급한 관심법은 버리시고 지켜보시죠.
"하루하루 추미애는 목숨을 건 피투성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180석 캐슬 안에서 이 정도는 누구나 하죠.
"저들의 총공세에 절벽끝 나뭇가지 붙들고 사투하고 있는, 이재명도 있습니다."
-이재명이 누구와 사투를 하나요?
"조국처럼 처참히 무너질지 알수 없습니다."
-뭐라 말씀드릴지 모르겠네요.
그건 개꿈과 동급이더라구요
쓰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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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고 했던 분들 다 어디가시고 이제와서 "똥물을 같이 뒤집어 쓰네"마네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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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이 하나의 인격체인가요?
그리고 어디가긴 뭘 어디가요. @잊지않습니다님 본문 작성자 2019.08 가입자 입니다. 대표성이 있나요?
저 회원은 이미 여러차례 제게 메모되어 있고요. 지켜보고 있죠. 제가 뭐라고 그런 것까지 말해야 할까요?
제가 움니아님처럼 본문 게시자가 누군지 수차례 메모하면서 '관리'하고 있진 않아서 대표성이 있는지 어쨌는진 모르겠구요,
첫 댓글부터 '행보를 더 봐야하고 진정성을 더 검증해야하고...' 등등 글들이 줄줄이 보이길래 한마디 한겁니다.
클리앙이 하나의 인격체는 아닐지언정 게시판 단위, 글타래 단위로 주된 여론이 형성되는건 2011년 가입하신 움니아님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적어도 조국대전 당시 줄을 잇던 '개싸움은 우리가'류의 의견은 여기선 안보이네요.
p.s. 저는 이낙연 의원이 똥물은 안튀겨도 때릴땐 충분히 아프게 때린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조국대전 당시 줄을 잇던 '개싸움'류의 의견은 여기선 안보이네요.'
'개싸움' -> 이 의미를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이셨길래 이 글에 클리앙 회원을 언급하시며 호통을 치시는 것인지 당최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떤 의견인지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특정 세력들의 프레임 중 단골 메뉴 하나는 '몇몇 글 가져와서 이 댓글들을 보라'입니다.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보니 클리앙 전체화와 일반화의 오류는 경계하시는 것이 의견을 개진하시는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q=%EC%B6%98%EC%9E%A5%20%EA%B0%9C%EC%8B%B8%EC%9B%80&sort=recency&boardCd=park&isBoard=trueCLIEN (검색 키워드는 대충 골랐습니다.)
모공에서 통용되는 '개싸움'이라는 표현과 본문의 '똥물'이 유사한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 못 이해한겁니까?
그리고 '호통'는 표현이 불편한데, 움니아님께서야 말로 제 댓글에 대댓글을 달면서 왜 호통을 치시는지, 그리고 제 의견을 움니아님께 '알게 해드려야'하는 책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의 인격체 급으로 커뮤니티의 여론이 수렴되는 데 개인적으로도 거부감이 큽니다만. 근데 일전 검색어 도배라던지, 상반된 의견을 제시하는 글은 '갈라치기'로 단정하고 경계한다던지 - 거의 하나의 인격체나 다름없다고 봐도 무방한 현상이 흔한건 인정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커뮤니티가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면, 움니아님 말씀대로 ''특정 세력이 활용하는 몇몇 글"도 당연 클리앙에서 언급되는 의견의 하나로 인정해야 하는게 아닌가 거꾸로 여쭙고 싶네요.
'커뮤니티가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면,'
'아니라면'이 아니라 아닙니다.
어떤 의견이든 회원의 각자가 이해하고 대댓글을 달건 빈댓글을 달든 하는 것이지,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아시지 않습니까? 그런 생각이 모여 클리앙의 성향과 색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것이지, 그게 클리앙의 인격이고 전체화라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몇몇 글이나 댓글이 클리앙을 대표할 수 없다는 말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일반화시키지 말자는 것이고 반대로 그것을 이용해 타 커뮤니티에 클리앙 이미지를 변질시키는 그런 세력들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고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몇몇 글이나 댓글 끌어와서 어쩌네 뭐네 그 자체가 매우 잘못된 것이라는 겁니다.
이 명쾌한 상식적인 내용으로 계속 대화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본인께서 저를 특정하여 멋대로 넘겨짚으시고, 호통을 치시더니, 비상식적으로 매도하고, 편하게 끝을 내시는군요. :)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클리앙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기 싫을 뿐더러, 제 첫 댓글이 클리앙을 일반화하지도 않았습니다.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고 했던 (일부) [분]들에 대해 언급했을 뿐이구요.
님이야 말로 "인격"과 "성향/색/이미지"를 혼용하시면서 대화하기 어렵게 만드시네요. 커뮤니티는 인격이 없지만 이미지를 변질시키는건 경계해야한다? 이미지라는 것이 "대표성"이자 일종의 "인격"을 부여하는것 아닌가요? 님 말씀대로라면 인격/이미지라는게 애초 존재하지 않는데 뭘 변질시킨다는것인지?
그래서 전 님이 뭘 말씀하고 싶으신 건지 전혀 명쾌하지 않아 이해를 못하겠구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제 관점에서 적어도 커뮤니티에는 인격과 대등한 수준의 주류 의견이란게 있고 (저는 그런게 싫긴 하지만), 여기 본문과 거기 따른 동조 댓글들이 이제까지 제가 목격한 주류 의견과는 달라서 의아하다는겁니다.
거기다 대고 님이 호통을 치시건 말건 칭찬을 하시건 잘못됬다고 비판을 하시건 상관은 없는데 저는 일단 불쾌한거구요, 갑툭튀해서 줄줄히 가르치시듯 읊다 대화하기 어렵다는 둥 여기까지 하겠다는 둥 치고 빠지는 행위는 더더욱 불쾌하네요 :) 뭐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 댓글이 '특정 세력'이 악용하여 이미지를 변질? 시킬 무언가인지 궁금하네요. 본문 내용이 더 쓸만해 보이지 않을까요?
이재명 지사가 지금 누구랑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까. 피드백좀 하세요
지금 이재명 지사님이 누구랑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까
다른 댓글에도 썼지만 현재 제가 가장 지지하는 민주당의원은 이낙연이구요.
다만 그의 선명성을 다시금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국회의장이 협치한다고 갑자기 커밍하웃하는 걸 보니까
차기 대통령이 이명박근혜 사면하고 촛불정신이 약해질까 두려워서 쓴 글입니다.
전 이재명 지사 차기대권후보로는 지지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이다 행보를 보여줄때는 또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일뿐입니다.
이냑연은 좋은 후보이나 유일한 후보, 마음이 가는 후보는 아닙니다.
뭔가 허전하고 애매한 느낌이랄까..
그는 정치 여정에서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습니다.
계산적으로 몸을 사리는 스타일을 과감히 돌파해야 전폭적인
당원들의 지지를 받을 것입니다.
월권행위를 하든, 어쨌든... 자기 마케팅을 해야 좋다는 논리로군요...
문프가 있고, 장관들이 일하고 있는데, 감놔라~대추놔라~~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요?
일을 맡았을 때.. 그 자기일을 잘 하면 되는것이지..
기레기들이 이런거 홍보 안 하는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돈줘서 기사쓰게 하지 않으면.. 웬만하면 민주당쪽 일 잘하는 건 보도 안 되는 아시잖아요..
https://news.v.daum.net/v/20200709085300688
윤짜장 깜빵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