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글 중에서도
진짜 와 예쁘다 소장하고 싶은 사진이다 싶은
예쁘고 멋진 몸매를 가진 여자분들 사진이 있어요.
근데 그런 후방글이 있는 한편
옛날 말로 은꼴사라고 하나요?
진짜 딱 그 의도대로 찍은 사진들
그런 거 후방글이라고 올라오면
아 쫌!! 그런 느낌이에요.
특히 일본 av 배우 사진이라든지
신체 일부분만 도드라지는 사진들
그런 거 후방이라고 올라오는 거 보면
불쾌하기 까지 하구요.
로니 콜먼의 사진을 보면서
우와 몸매 쩐다! 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어느 남자분 가슴이나 성기 부분이 도드라지는 사진을 보면서
우와 쩐다! 느끼시진 않을 꺼라 생각해요.
ㅠ
아 물론..
'은꼴사' 하는 단어는 좀 쎄긴 합니다
속옷모델이라던지...
후방글이란 의미 자체가
"섹스어필 요소가 있는 시각자료가 있는 글이다. 다들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글을 열도록" 을 줄인거죠 ㅎㅎ
후방이 후방주의의 준말이잖아요? 왜 주의하라고 하겠어요. 섹스어필 가득한 노출사진 있으니까 주의해! 라는 거죠.
즉, 은꼴사면 그나마 다행인거고 대꼴사일 수도 있단 거죠
음악과 같이 감상하고 싶으면 링크 클릭이요
20프로중
10프로는 정신병적 문제가 있는 경우
10프로는 관심병이 아닐까 싶네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다양하니까요...
같은 누드모델이어도 누가 찍느냐에 따라 예술이 될 수도, 외설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느낌인지 부분 공감은 됩니다. 그러나 야한 짤을 은꼴사라고 하지...
ㅇㅂㅇㅈ을 비교대상으로 가져오시는게 맞나 싶습니다.
클량 후방짤은 모델 움짤이 많을텐데요...딴지 거는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범죄사진과 후방사진을 동일시 하시는군요. 당사자 동의 없는 몰카는 범죄입니다....
그냥 흔히 쓰는 인터넷 용어가 변한거죠
예전이었으면 은꼴사라고 제목 붙었을 것들이 지금은 후방주의로 붙는 것 뿐이죠
이게 클리앙만 이런 의미로 쓰는 건 아니지 않나요
저는 반대로 생각해요.
조금만 노출이 있어도 사람들이 뭐라고 하니까 후방을 붙이는 기준이 점점 낮아진거지
원래 인터넷에서 쓰이는 후방주의는 성적인 의미, 야릇함을 내포함에 가까웠어요.
그쵸 사실 은꼴사도 낮아져서 은꼴사지 원래는 대꼴사가 더 많았죠
전 남자인데도 후방글 거의 안보는데
어쩌다 제목 창의적이고 특이한거나..:
제가 반대입장이라면 후방글 클릭도 안할거같은 ;
실수로 클릭하면 으악 하며 잽싸게 뒤로가기 누를듯한데..ㅋㅋ
애초 후방글 올리는게 2번의 목적이 크죠 에로티시즘..? ㅎ
1번은 사실 실패한 후방글임..ㅋㅋ
일본애니라도 로리타스러운것ᆞ
"요즘 아이들은 신체비율이 아주 좋아진것 같아 흐믓합니다"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댓글
그리고 도촬한듯한사진ᆞ
선이란것은 어느정도 금기를 지키느냐겠지요
일베인증ㆍ로리타ᆞ도촬ᆞ그리고 지나치게 신체부위를 강조해서 가학적으로 즐기는듯한ㆍ사진은
거부감이 듭니다
@파랑냐옹이님
매우 동의합니다.
솔직히 누구나 동의하는 그 선을 그을 수 없어서 그렇지 마음 속으로 다들 무슨 도미노_님이 말하는 게 뭔지는 알 겁니다.
그걸 단순히 선을 긋기 어렵다고 마치 선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비겁한거죠.
내 선에 모두가 동의는 못해도 여러 명의 선이 모이다보면 분명 겹치는 부분이 있으겁니다.
자꾸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어느 정도의 가이드가 나오는 거겠죠.
모두가 만족할 수 없고, 불편한 사람이 계속 나오니까요.
성인게시판 분리는 정게 분리와 유사합니다.
성인게시판 들어가면 성인물만 있어서 견디기 힘들걸요.
운영자도 성게 존재가 운영에 부담입니다. 성인인증도 인증이지만 사이트 존재가 그쪽같은 이미지를 줘야해서요.
그렇게 불편을 수용하여 글이 절멸하게 되는 겁니다.
글쓴이와 다른 기준의 불편러가 계속 나오면서 허들이 높아지니까요.
다만 저도 리플은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뭐가 대단한 사람이길래 남의 품평을 해야 하나? 하는 불쾌감은 있습니다.
불편하면 안보면 되지 않느냐는 얘기를 하시니... 자기들끼리 게시판 만들고 온갖 사회적인 금기와 터부를 무시하고, 소수자들을 농담따먹기로 사용하는 예시가 생각나네요. 결국은 그런거에요. 불편을 고려하는 건은 농담과 희롱의 대상이 될 상대의 사정을 봐주는 거지, 농담을 걸 위치에 있는 사람의 사정을 봐주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에 본 어떤 기사에 농담이 그 사회의 편견을 보여준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대상을 성적대상화하고 희화화할 때 그 대상 역시 사람이라는 걸, 나와 다르지 않다는 걸 잊지말아야죠.
제 자녀의 나이고요. AV배우 노출 사진이 메인에 걸려있는데 정치적 중립성 교육의 목적으로 클리앙에 가입을 권할 수 있을까요?
우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촛불혁명 사진 대신 가슴사진, 애액, 성관계, AV배우 사진 등등 클릭하는걸 정당하다고 댓글 남기시는 겁니까? 클리앙이 이런 카페였나요?
뭐가 그리 불편하냐고요? 책임을 질 수 없다면 자유를 외치지 말아야죠. 이런게 정말 이기적인거 아닙니까?
자신의 의견에 반하면 oldschool취급하고 상대를 비난의 대상으로 악플들만 남기니....
클리앙도 댓글보면 가끔 일베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인 게시판 따로 만들고 메인창에 노출 안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가능" 이라던가 "시켜봐 비켜볼게있어" 라던가.
후방글에 대한 불편 여론에 많은 부분 동의하는 편이고, 댓글 품번공유가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이건 좀 너무 나가셨네요. 야동시청과 성매매를 동일선상에서 생각하는 발언이니까요. 남친이 야동보다 걸리면 성매매한 걸로 생각하시겠군요
이것도 의도에 따라 상세분류되어야 하나요;;;
전 반대요..
불편한분들은 거르라고 태그붙이는건데요;; 어찌되었거나 불법도 아니고 규칙위반도 아니고 표현의 자유와 글쓰기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본인이 정한 기준에 넘어가면 누구나 불쾌해 할거라고 생각하면
아 정말 곤란해요
누구나 자기 취향이 있죠
다만 저는 반사회적이거나 불법적인 것이 아니면 막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후방이라는 태그 자체가 글을 선택적으로 보라고 해놓은 건데 굳이 보고나서 보기싫다라는 글을 쓴다니요. 그냥 심심하면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