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 얘기가 핫해서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인데요.
아는 지인의 딸이 본인 건물에 카페를 열었는데
별로 재미를 못 봤는지 그만 두더라고요.
이게 자기 건물에서 장사를 하면
임대를 줬을 때 받았던 월세 수익 이상을 벌어야 하는데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현타와서 접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참 이런 거 보면 장사라는 게 쉽지가 않네요.
어제 카페 얘기가 핫해서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인데요.
아는 지인의 딸이 본인 건물에 카페를 열었는데
별로 재미를 못 봤는지 그만 두더라고요.
이게 자기 건물에서 장사를 하면
임대를 줬을 때 받았던 월세 수익 이상을 벌어야 하는데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현타와서 접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참 이런 거 보면 장사라는 게 쉽지가 않네요.
성공할 때까지요.
도레도레처럼 ㅎ
VS
(세입자) 망했네
의 차이정도가 있겠습니다
공실 계속 된다는 말은 보증금이나 월세가 가치에 비해 높다는 얘기겠죠..
장기간 버티면 손님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세입자가 그걸 못하죠.
어제 구체적으로 적어 주신 회원님 있던데
거기에 추가로 잡다 비용이 엄청나고 세금도 장난 아니죠.
백이면 백 건물주가 직영하는 점포가 이깁니다(...)
이익 신경 안쓰고 하는거면 이해합니다. 이런 경우는 오히려 자영업으로 이득을 볼 확률도 높죠.
2. 들어오고 인테리어 끝나고 몇년후 내보냅니다.
3. 쨘! 인테리어비와 입소문을 아꼈습니다!
개인 카페가 뭘로 경쟁이 되나 모르겠어요
무조건 싸게 팔아야 남는 것도 없고
비싸면 안가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