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아스님 천문-지질학적 시간으로 볼 때 달이 점점 멀어지고 있어서 조력 발전도 빨리 해야 합니다 ㅎㅎ 달이 조력으로 끌어올렸던 물(중력장에서 높이 올라가 잠재적인 에너지를 많이 가짐)이 내려가면서(중력장에서 낮게 내려가 에너지가 낮아짐) 그 에너지차이를 이용하는 겁니다. 중력(장) 자체를 빼쓰는 그런게 아닙니다.
@아이포니악님 자석을 가져다 대면서 자기장의 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나선 모양의 도선에 전류가 유도되며 자기장이 생기는데 도선에 윗 부분과 아랫 부분의 거리차이로 인한 유도전류 차이로 도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석이 멈춘 후에는 자기장 변화가 없어 유도전류가 발생하지 않으며 일단 관성에 의해 회전은 유지할 것 같으나, 현실 세계는 저항이 존재하기 때문에 곧 멈출겁니다.
처음 돌릴때 줬던 에너지 갉아먹으며 돌아가는게 대무분입니다.
이걸 끌어 쓰는 기술이 나온다면 시계정도는 배터리 없이 쓸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달이 조력으로 끌어올렸던 물(중력장에서 높이 올라가 잠재적인 에너지를 많이 가짐)이 내려가면서(중력장에서 낮게 내려가 에너지가 낮아짐) 그 에너지차이를 이용하는 겁니다. 중력(장) 자체를 빼쓰는 그런게 아닙니다.
해당 음압은 물의 마찰력으로 인해 물이 이동하는 속도가 줄며 줄어들게 되고 그 줄어든 크기와 물을 퍼올리는 데 필요한 음압의 크기가 같아지면 멈추겠죠.
일부 관심 가져야 할 내용은, 대기 + 땅 전압차 발전, 지구자기장 이용하는 방법 두가지 뿐이라고 생각합니데이 ..
자석으로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Vollago
저기에 발전기를 설치하면 금방 멈춰버릴겁니다
윗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 있다가 놓으면 (공기가 들어가면서) 아래로 물이 쪼르르 흐르겠죠
콜라캔속 물이 수위가 높을 땐 튜브의 물을 끌어 올릴만한 압력이 생성되겠으나
어느 순간 콜라캔 속 압력과 물을 끌어오는 튜브의 압력이 평형을 이루고
물이 올라오지도 흘러나오지도 않는 상태가 됩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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