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에 유럽을 갈 기회가 있어서 한 번 다녀왔는데 거기는 길거리 걷다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선글라스를 쓰고 다녔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강렬하고 눈부신 햇볕 아래에서도 선글라스를 잘 안쓰는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선글라스는 여행가서 쓰는것 이라는 생각이 많을 것 같고,
아니면 우리나라가 제가 생각하는것 만큼 해가 밝지 않은가봐요.
물론, 하늘이 깨끗한곳은 해가 더 강하게 느껴질것 같기는 해요.
마스크쓰고 선글라스 쓰니까 저도 훈남이네요. 모자까지쓰면 연예인급 ㅋㅋㅋ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강렬하고 눈부신 햇볕 아래에서도 선글라스를 잘 안쓰는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선글라스는 여행가서 쓰는것 이라는 생각이 많을 것 같고,
아니면 우리나라가 제가 생각하는것 만큼 해가 밝지 않은가봐요.
물론, 하늘이 깨끗한곳은 해가 더 강하게 느껴질것 같기는 해요.
마스크쓰고 선글라스 쓰니까 저도 훈남이네요. 모자까지쓰면 연예인급 ㅋㅋㅋ
어디 놀러갈때 아니면 유난떤다고.....
유럽의 해는 정말.. 쨍! 하죠.
세달정도 한여름에 유럽에서 지낸적이 있는데 해의 따가움이나 눈부심이 달랐습니다.
한국은 당장 한여름인데 구름 낀날이 많잖아요ㅎㅎ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도 너무 눈부신 날인데도 사람들은 별로 안쓰는것 같아요. 항상 휴대하고 다니지도 않는편인것 같구요
그래도 요즘엔 눈 건강 때문에 선글라스 끼고 다니는 문화가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정작 외근 등 나가면서 선글라스 끼는 것도 좀 그렇고...
여행가면서도 선글라스 안챙기고 갈때도 있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