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건물이 자가가 아니라 마냥 살 수가 없어서 이사를 가야 하는데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결정을 못 하겠네요.
딴 건 다 참을 수 있는데 층간소음은 정말 공동주택의 스트레스 1순위라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데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네요.
다음부동산 사이트에는 거주자들이 약간 적어놓기도 했지만 정보가 한정적인지라...
다들 자기 집값 떨어질까봐 단점은 안 적는 건가요.
이사 결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 사는 건물이 자가가 아니라 마냥 살 수가 없어서 이사를 가야 하는데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결정을 못 하겠네요.
딴 건 다 참을 수 있는데 층간소음은 정말 공동주택의 스트레스 1순위라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데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네요.
다음부동산 사이트에는 거주자들이 약간 적어놓기도 했지만 정보가 한정적인지라...
다들 자기 집값 떨어질까봐 단점은 안 적는 건가요.
이사 결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말에만 와서 쿵쾅 거리는 집도 있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쿵쾅 거리는 집도 있고
그래서 아파트 맨 좌측 또는 우측의 최상층이 최곱니다;
그런 데는 매물이 별로 없더군요 ㅜㅜ
탑층밖에 방법이 없죠.
지금 사는 집도 한밤중에 쿵쾅쿵쾅 걸어다녀서 그때마다 작대기로 천장 후드려 패고 있습니다. ㅜㅜ
그래도 확실히 알기는 어렵죠...
누가 불만 표현하면 "공동주택" 타령을 하구요
뭐 말 그대로 공동주택이니 어느정도 불편함은 감수해야겠지만 사실도 제대로 못적게 하는건 집값 때문이겠죠 ㅎㅎ
그리고 층간소음은 결국 위아래옆집들을 잘 만나야 합니다 ㅎ 건물도 잘 지어야겠지만... 결국 사람이 내는 소음이 제일 문제니까요
정말 예민하시다면 단독 주택으로 가셔야...
기둥식은 드물더라구요. 그래서 이제까지 오피스텔에 주로 살았는데 아파트는 무서워서 못 가겠네요.
주상복합도 건축연도 따라서 사람들 평이 다 다르더군요...
너무 시끄러워 올라가보니 유모차랑 아동용 자전거가 떡~ 하니...
그리고 살면서 걸어보니 거실이 좀 울리더라고요. 집 볼 때 얌전히 살살 걷지말고 뒷꿈치의 느낌을 좀 볼껄 그랬어요
현관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네요
1주내내 불이 켜져있다면 층간소음 발생확률 100프로입니다..
일찍 자는 집 밑에 사는 게 복이라 생각했는데 불침번 서면서 확인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보통 안좋은 이야기는 잘 안적긴하지만요.
그런글들 보다보면 대충 느낌이 오더군요
호갱노노 평도 꼼꼼히 읽어야겠군요
전에 살던 아파트 근처에 하수처리장이 있어서 가끔 암모니아 냄새가 심각하게 났는데...
부동산 업자가 블로그에 적어놨더군요. 냄새 안난다고...그게 유일한 검색 건수 였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층간 소음도 문제고 하자도 문제고 제대로 보수 안된 하자들 걸리면 답 안나옵니다.
또한 평일에는 문제 없는데...주말에만...ㅜㅜ 층간소음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에 살던 아파트가 그랬네요. 주말되면 아이들을 (남자 아이 둘이더군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맡겨놓는데(윗집) 애들 뛰어도 전혀 신경 안쓰더군요. 4시간 동안 방방뛰어다니던데...하...참...매주 짜증나더군요.
낮에 뛰는 건 그나마 나은데 밤늦게까지 쿵쾅대는 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