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30프로면 수능은 4등급 정도 일겁니다
한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 정도 가겠네요
연봉은 3천보다 조금더 버는 정도겠고
서울에 집은 없을겁니다.
이 사람은 어디가서 난 '잘'살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그래요 상위 30인데도 우리가 말하는 '평범한' 그러니까 인서울 나오고 연봉 3천후반 이상 받고
서울에 구축아파트정도 살 수 있는 사람의 기준엔 안되겠네요
도대체 이 미친 평범은 누가 어떻게 만들어 놓은 걸까요.
언론?방송?사교육시장?노동법?
한번 보시는것도 ㅎㅎ
많이들 아시는 대기업의 하청업체 착취, 중소기업 가족경영으로 사장 가족이 이윤 다 가져가는 것, 그 외의 이유가 또 있더라고요.
중국하고 경쟁을 해야 해서 그렇다네요.
시장이 커질 수록 승자가 모든 걸 다 가져가니까.... 상위 20% 얘기하다가 이제는 상위 1% 독식론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연봉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닙니다....
30프로라면 저정도 보다는 괜찮게들 삽니다.
법 보다는 건설 현장 노가다를 하다가 와서 그런지?
전혀 법대생 같지 않았습니다(부대에 법대생 5~6명 정도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경대법대 : S(하위?) KY(중상위) .... ?
세후 500넘는 분들 생각보다 많죠? C by C
산골 사립대 쯤으로 오해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제일 낮은 과가 3등급이상
어지간해선 2등급은 받아야 합니다
몇몇 상위 지거국 빼면 건동홍에도 못 비비는 거 같던데...
인생이 그렇게 일율적이지 않아요.
/Vollago
부자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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