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팬 쿨러를 띄워두는 것 보다 하단의 공간을 약간 띄워주는 것이 더 가성비가 좋다.
즉 노트북 하판 쪽을 띄워만 놓으면 팬이 있거나 없거나 별 차이가 없다.
이게 현재 거의 정론으로 굳어져 있지만 제가 체감 하기에는 좀 다른 거 같습니다.
노트북 팬 쿨러를 하단의 발열부에 맞춰서 흡/배기를 잘 맞춰 놓으면 그냥 공간을 띄워 두는 것 보다
최고 온도 지점에서 무려 3-4도 이상 더 떨어지네요.
주변기기 전문회사인 액x에서 나온 중앙 부분에 작은 팬이 달리고 판으로 전체가 막혀있는 타입이나
메쉬 재질로 판이 다 오픈 되어있고 중앙에 거대한 팬이 천천히 돌아가는 중궈산 이름없는 팬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특히나 에어컨이 켜져 있어서 공기 온도가 차가울 때는 더욱 큰 효과가 있더군요.
제 델 놋북이요 ㅠㅠ
이게 노트북 쿨링구조가 어떤지에따라 다를거에요.
보통 히트싱크, 방열판이 충실하고 흡입구 슬릿이 잘 나있는 제품이면 따로 노트북 쿨러사용시 확실히 내려가긴하는데..
요새 보급형 울트라북 제품들은 대부분 히트파이프에 빈약한 방열판만 달고있어서 큰차이를 못느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