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 될것 같습니다. 1분1초가 소중한 주말에 이글을 남기는 것은 L마트 행위가 너무나 괘씸하여
제 시간을 버려서라도 이 회사의 짓거리를 알리고자 함입니다.
글의 저작권 없습니다. 널리 퍼가시면 감사합니다.
2달전, 5월 5일 L마트에서 수박2통을 주문해서 당일 저녁에 받았는데요
배송기사분이 수박 한통이 파손되었다며 고객센터 전화해서 교환하라며 수박물이 뚝뚝 흐르는걸 주고 가셨어요.
바로 1:1문의에 글을 올리고 5월 6일에 전화를 하니 도저히 통화가 안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십수통 전화를 걸었으나 상담사 연결은 되지 않았고 대기멘트만 수없이 들었어요.
1588 번호에 전화 걸어서 통화대기 한 통화료만 수박1통 값은 족히 될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리석게도 대기업 마트에서 내돈 떼먹겠나 싶어서 6월4일에 또 수박3통을 주문하는 실수를 합니다.
이번에는 배송기사분이 전화가 왔어요.
수박 1통이 파손되었다. 2통 먼저 받을래 3통 한번에 받을래? 라고요.
2통 먼저 주세요. 해서 2통 먼저 받았고요.
그리고 6월 4일 주문했던 수박1통도 L마트가 짭짭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수박 2통을 슈킹당했어요.
6월 8일 드디어 고객센터 통화가 되어서 상담사1번 분께 위의 과정 설명해주고 재배송 문자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박이 며칠동안 오질 않아요.
6월 12일 상담사2번 분께 위의 과정 다시 설명해주고 물었습니다.
나 : 수박을 언제 받을 수 있어요?
상담사2번 : 1주일 내에 갑니다.
나 : 신선식품인데 날짜가 안정해진다고요?
상담사2번 : 시스템이 연동이 되질 않아 확인이 안됩니다. 죄송합니다.
나 : 알았어요. 갖다 주기나 하세요.
역시나 수박은 1주일 뒤에 안왔고요. 6월 24일 상담사3번 분께 책임자 통화를 원했더니 사유를 묻더군요.
저의 요청이 전혀 전산화되지 않았습니다. 위의 과정을 3번째 설명해주고
상담사와의 소통을 원치 않는다. 책임자를 바꿔달라. 라고 했더니 책임자 통화까지 2시간쯤 걸리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틀뒤 6월 26일 금요일에 상담사4번 분에게 상담사3번분과 통화를 원한다. 라고 하니 27일 토요일 오전 9시26분에
상담사3번 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이분께서 저에게 못받은 수박이 몇통이었는지를 묻더군요.
나는 이미 고객센터에 3번을 얘기를 했는데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나 : 상담사님 제가 6월 24일에 책임자 통화를 원한다고 했고, 3일 지났잖아요? 이제 통화 좀 시켜주시죠.
상담사3번 : 알겠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월요일에 가능합니다.
나 : 네 전화 주세요.
6월 29일 월요일 L마트 고객센터 책임자에게 연락이 안왔습니다.
7월 4일 토요일 현재까지 L마트로 부터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대기업이든 아니든, B2C 하시며 일처리를 이따구로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제 폰에 설정을 모든 통화 자동녹음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이 글을 작성하며 찾아보니 6월24일 통화는 녹음이 되질 않았네요.
그렇지만 제 상황을 입증할 통화녹음과 통화내역, 홈페이지 1:1문의가 있는데
이 정도면 방송사에 제보거리가 되련지 모르겠습니다.
대체로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책임자 통화이후에 종결시켰으면 했는데,
L사의 일처리는 사람을 너무 열받게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의 저작권 없습니다. 널리 퍼가시면 감사합니다.

5월 5일 문의글은 아직도 답이 없습니다.

첫글을 올린지 17일만에 받은 답변은 복사 붙여넣기 였으며, 그마저도 문의글을 다시 쓰라는 소립니다.

처리 완료 안됐는데요? L마트 2달째 제돈 가지고 뭐하고 계십니까?????
L사에는 이런 일이 너무 많아서 제보감도 안될까요? ㅠㅠ
한국어로 소통이 안되는것은 틀림없습니다.
2달째 제 돈을 묶어놓고 연락 한통 없습니다.
정말 사람 열받게 합니다.
시스템을 덜 갖추고 바로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것 같아요.
찰리님께서는 해결 되셨기를 바랍니다. 저는 2달째 해결이 되지 않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책임자 통화가 되어 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두달을 엿먹이고 5000포인트로 보상한다길래 안받는다고 하였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3754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