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은 가족이 있는 사회인의 어떤 숙제
같은 것 중에 하나 인데.. 물론 안그런 분도 있지만...
만약 자금이 부족하고, 청약 가능성은 없다면,
제가 제일 권장 하고 싶은 방법은, 수도권 기준으로,
지금은 다소 초라하고
조건이 일부 미비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그리고,
5년내 큰 호재 하나, 가능하면 2개 정도 가지고 있는
곳을 찾아서 내집 마련 하는게 그나마 정답 입니다.
이런 방식은 90% 이상 확율로 실거주 만족과 더불어
3년 정도 내에는,
어느 정도 집값 상승 혜택을 안겨 줍니다.
아무리 실거주 목적이라도, 집값 상승을 다들
바라는 거는 어쩔 수 없죠. 큰 목돈이라 떨어지면
피눈물 나는게 인지상정이죠.
부동산은 , 호재에 대해 시기적으로 움직이는 정해진
패턴이 있어서... 거의 그렇게 시세가 반응 합니다.
정보가 넘치는 세상이라, 이런 조건의 입지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누추한 곳에 들어가 몸빵 하기는 싫고,
거긴 완전 별론데 왜 거기 사? 이런 말에 휘둘리고,
환경, 입지 좋은 곳은 비싸고...
청약은 말이 좋지, 좋은 입지 당첨은 로또급이고,
이 모든 것을 불평하다 보면,
결국 개인의 요구에 맞추어 줄 수 있는 그런 환상
적인 집은 없는거죠...
부동산 카페에 온갖 뇌피셜 말고요
학군도 좋고
교통도 좋으면서
2014년이후 건축, 4베이 84제곱미터 지하주차장 세대당 1.5대이상
1000세대이상 대형단지
브랜드 아파트
강남접근성 최대 1시간 이내
이지만
LTV는 70%가 허용되며
현재 가격이 저렴해서 앞으로 투자가치도 기대되는 4억대 아파트는
없는거죠...
저는 인서울 고집 하는 분들의 불평은
설득력이 없다고 봐요.
교통이니 머 이런저런 이유를 대지만
사실은 인서울에 대한 신앙이 큰거죠
편도 1시간 정도 도어 투 도어 가능한 곳도 많아요 ^^...
저는 주로 강남에 1시간30분대로 출퇴근 하긴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