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모드? 에서만 1등급인데
표준으로 돌리면 열풍건조가 아닌 그냥 제습모드로만
돌고 시간이 일반적인 건조시간보다
2배가 더 걸린다고 합니다..
이게 1등급을 받는 기준이 표준모드로만 측정되는
방식을 이용해서 표준모드에선 열풍도 안돌리고
컴프레서 회전도 확 낮춰서..
그냥 인증만 받는거라고...
기준이 이러니 이런 꼼수가 통하는것 같은데
아마 LG도 똑같지 않을까 싶은데..
이러면 1등급 인증이 무슨 소용있나 싶네요표준모드? 에서만 1등급인데
표준으로 돌리면 열풍건조가 아닌 그냥 제습모드로만
돌고 시간이 일반적인 건조시간보다
2배가 더 걸린다고 합니다..
이게 1등급을 받는 기준이 표준모드로만 측정되는
방식을 이용해서 표준모드에선 열풍도 안돌리고
컴프레서 회전도 확 낮춰서..
그냥 인증만 받는거라고...
기준이 이러니 이런 꼼수가 통하는것 같은데
아마 LG도 똑같지 않을까 싶은데..
이러면 1등급 인증이 무슨 소용있나 싶네요
그래서 열풍방식보다 옷감 손상이 적다고 광고하는데 열풍을 왜 안쓰냐고 하면;;
아니 그건 시험때만 동작하니까 더 악질이군요.
저는 표준으로만 돌려서 잘 모르겠네요.
저온제습인데 그 저온조차도 히팅이 거의 안된단 말입니다~
표준모드로 하면 타사들 표준 대비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면서 전력을 낮춘다고 하네요
보신 자료 공유라도 해주세요
잘못한건 같이 까게요
그걸 말씀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표준모드에서도 통 데우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실사용자입니다.)
그래서 겨울 같은경우에 3시간씩 걸리기도 하지요...
엘지꺼 쓰는데 똑같은 방식이예요...
열풍방식이면 옷감이 많이 줄고 전기 많이 먹져...
끝나고 꺼내면 뜨끈뜨끈 합니다.
표준모드도 뜨끈뜨끈하다면 히터가 작용한다는 얘기인데 왜 그리 적었나 싶군요.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슴다~
근데 그 표준모드가 보통 2시간 안쪽으로 작동하는데
삼성이 꼼수써서 표준모드로 4시간을 돌린다??
진작 말 나왔을껍니다.
거의 표준모드만 돌리는데... 1주일에 한번정도..1시간 50분? 정도이고 뜨끈뜨끈한데요... 세대 전기료도 1주일에 힌두반민 돌랴서 그런지... 사용전후 차이를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고장제품 아닌지요 ㅡㅡ;;;
약하게 오래사용해도 에너지 마니 먹는거에요
이번 AI부터 압축기와 콘덴서 부품을 개선해서 성능이 올라가 에너지 효율 1등급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저온제습건조(히트펌프)형이기 때문에 압축기와 콘덴서의 성능이 중요하다고 들었거든요.
그런 꼼수 써서 1등급 받을 수 있었다면
이미 제조사를 막론하고 1등급 받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