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차 가격, 수리비나 개인의 사고/보험 이력으로 결정되는 줄 알았더니 훨씬 복잡한듯 하네요.
다나와에서 E300, 530i, G80 2.5T, Santafe 2.0T, 아반떼 AD등에 원하는 옵션 다 넣고... 나머지 조건은 같게 견적 넣어보니 보험료가
530i > E300 > 아반떼 AD >> G80> Santafe순으로 나옵니다.
대략 120만, 100만, 85만-_-;; , 71만, 66만이네요...
E300가 530i보다 훨 비싼모델을 했음에도 530i 보험료가 더 비싸다든가, 수입차가 더 비싼건 이해가 가는데 구형 아반떼가 G80보다 비싼건 역시 사고나면 죽을 확률이 더 높아서일까요-_-
아니면 일반적으로 530이나 아반떼 모는 사람들의 운전 성향이 더 거칠기 때문일까요...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무사고라 할인도 되는데 차이 많이 나네요..
이상해서 두번씩 해보니 똑같이 나오네요.....
세컨드카(?)는 G80으로 가야겠습니다
운전 곱게해야죠... ㅋㅋ
글고 싼타페 가솔린은 팍팍 나가는차가 아닙니다... 굼떠요 좀 ㅋㅋㅋㅋ
싼타페보다 아반떼가 체감상 좀더 잘나갑니다.
아마 훨씬 가벼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