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하나 싸게 내놨는데 산다고 해서 예약 걸어놨더니 막상 당일되면 취소하는 사람이 많네요. 이런분이 몇명 있었습니다. 다행히 추가 예약자가 있어서 허허 하고 넘어가는데.. 기분이 썩 좋진 않네요.
당근마켓에서 하든 중고나라에서 하든
똑같겠죠
중고나라가 선녀로 보입니다 저는
돈 더 줬겠지 싶습니다. 동네사람끼리 서로 뒷통수 치는게 당근마켓의 묘미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예약중으로 바로 변경 안합니다
며칠 전에도 화요일날 거래하기로 결정하고 일요일 밖에 시간 안된다고 일요일에 직거래 하기로 했었거든요.
날짜가 길어지면 파토날 가능성이 있어서 망설이는데 꼭 지키겠다고 하시길래 그러자고 했죠.
당일날 시간 조절에 실패해서 약속시간보다 약간 늦으신다고 죄송하다면서 5천원 더 주고 가시더라구요.
전 더 받을 생각 없었는데, 다른 약속이 바로 또 있다면서 급하게 물건 확인도 안하고 돈만 현금으로 주시고 후다닥 가셔서 말할 새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