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거까지 갈필요도 없고 부로바에 있습니다 이거 적용되어 있는건 262khz가 다이얼에 적혀있습니다 쿼츠라서 신경쓸꺼 없고 연오차 10초짜리입니다 문제는 부로바가 미국태생 브랜드긴 해도 현재 일본 시티즌 소유입니다 시티즌이 부로바를 중저가 포지션으로 잡아서 성능대비 싼편이죠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나왔으면 0하나씩 더붙었을겁니다 다만 저는 불매이후에는 쳐다도 안보게 되었습니다. 있는거나 잘차야죠
쿼츠치곤 너무 크고 무겁다 싶긴 합니다. 배터리를 큰거 쓰다보니.ㅠ
타이맥스 시계는 직접 경험한게 많진 않지만 정확히 그 반대의 느낌인 경우가 많았구요.
아무래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려고 그런 것 같긴 한데..
묵직한 시계 좋아하면서도 프리시져니스트는 잘 안차게 되더라구요.
물흐르듯 흐르는 초침도 오토매틱 느낌이라기 보단 그냥 흔한 벽시계 느낌이라 별 매력 없구요.
그런데 시티즌으로 넘어갔군요...ㅠㅠ
히스토리 적으로도 괜찮구요
기계에서 쿼츠로 넘어가기전에 소리굽쇠 진동을 사용한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로고에도 그 아이덴티티가 녹아 있어서 선호하는 브랜드이긴합니다.
부로바 아큐트론 라인 두개 소지중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