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핫한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에 대해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사주와 격국
- 경북일보 : [류동학의 인문명리] 2020년 06월 16일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3271&sc_serial_code=SRN86
재계 1위의 삼성을 진두지휘하는 이재용 부회장은 1968년 6월 23일 오후 4시경 이건희와 홍라희의 1남 3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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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주는 월령이 기토(己土)가 사령하는 계절에 태어났다고 본다. ①갑목(甲木) 일간에게 기토는 경제관념과 현실성이 강한 정재(正財)가 사령한다. 태어난 달은 사주의 천성과 사회적인 활동무대를 읽을 수 있는 곳으로 격국(格局)이라 부른다. 이 사주는 상관격(傷官格)이라는 격국을 가진 사주이다.
이 사주는 상관이 경영마인드나 글로벌적인 삶을 추구하는 무토(戊土)편재가 년·월에 자리잡아 상관이 편재를 생하는 상관생재라는 격국이 성격(成格)되었다. 또한 더운 열기도 해결하고 식혀주는 ⑧임수(壬水)편인이 암반수같은 ④신금(申金)편관위에 12운성의 장생으로 자리잡아 수원이 풍부한 호수물을 확보했다. 이런 현상을 상관편인격(傷官偏印格)이라 부른다.
그러므로 상관격으로 태어난 이 사주는 상관생재격과 상관용인격(상관패인격)이라는 격이 모두 성격되어 사회적인 성공이 보장된다.
또한 의협심과 소통능력이 좋고 시시비비가 명확한 성향이지만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인물에 많은 십성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구설수에 자주 오르고 자유분방함과 구속을 싫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여 타고난 천성을 조절하는 인성이 부족하면 안하무인의 인물이 되기도 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므로 어머니나 스승의 회초리 같은 역할의 정인(正印)이나 편인(偏印)이 필요한 것이다. 이 사주는 다행스럽게도 이런 인성이 ⑧임수(壬水)편인이 강하게 자리잡아 지적인 사고를 가진 인물이 된 것이다.
이재용 부회장의 사주는 정인과 편인이라는 지식체계를 가지고 사물이나 사상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정인보다는 편인의 성향을 더욱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보통 인성이 강하면 조부나 어머니 자리에 해당하여 강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본다. 임수(壬水)의 편인은 호수, 강, 바다와 같이 생각이 깊고 지혜로운 인물이다.
편인은 외국어, 외국유학, 심리학, 철학, 문학, 역사, 방송언론학, 특수직 교육, 종교, 사상 등을 상징하고 기술, 유행, 의약, 간호, 보건, 예체능계열의 관심 등을 상징한다. 편인이 강하면 임기응변과 재치가 좋은 인물로 순발력도 뛰어나다.
올해 경자년은 본인에게 강제성을 동반하는 공권력과 인연이 많은 편관운이자. 조직의 환골탈퇴의 기세이다. 회사의 세가 확장되고 큰 변화가 동반된다. 그러나 길에서 범을 만났으나 지혜로움과 주변의 도움이나 조상의 도움을 받는 정인운이 같이 동반되는 살인상생의 운세로 결과적으로는 유리하게 전개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라고 하네요..
출처 : 경북일보 - 류동학의 인문명리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3271&sc_serial_code=SRN86
환골탈퇴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