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발은 2종류 사봤는데
만족도 높았던건 린드버그st라 총 3개 사봤습니다
셋 모두 다른 셀러였고 알크기도 거의 같습니다
한종류만 약간 컷던것 같네요
카피지만 나름 케이스는 자체 스타일에 브랜드 걸고 파는 친구들이 FONEX인데요
단점은 코받힘쪽 모양이 그냥 비 인체 공학적으로 일자인지라
나중에 롱노우즈2개에 휴지감고 코쪽을 좀 구부려줘야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약간 큰 셀러들은 돗수와 양안간격 정보가 있으면 알도 가공해서 넣어줍니다
처음에 이거 몰랐을때는 테만 사서 안경점에서 가공해 넣고 했는데 사실 안경점에서 제대로 가공이 어려운형태라 2번이나 실패하고 알리에서 알까지 같이 삽니다
저는 Fonex모델 구매해서 쓰던중 기존알이 오래되서
구매기록을 찾아 안경테 모델넘버를 적고
Fonex셀러에게 알만 구입해서 교체하고 있습니다
안경알은 보통 중굴절인 cr-39
중고굴절은 MR8
고굴절인 MR174 정도가 있겠는데
보통 차례대로 한번 두번 세번압축이라고 부르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굴절율이 높은 얇은 소재가 좋은것은 아닌데
돗수가 높으신분들은 가볍고 얇게 가기위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요
굴절율이 높으면 색수차가 생길확율도 높아지고 눈의 피로도도 증가합니다 다그런건 아닌데 Abbe수치라고 이런걸 숫자로 매겨서 평가하거든요
그래서 무겁고 굴절율도 낮은 유리렌즈가 Abbe수치는 높아서 눈은 가장 편합니다만..
플라스틱 렌즈에 비해서 마이무겁고 파손시 위험하지요
본인의 돗수가 마이너스2정도 선이다 하시면
MR8정도가 좋은선택이시고
한 마이너스4를 넘는다면 MR174같이 고굴절로 가셔아합니다 두께와 무게의 압박이..
원래 CR-39도 좋은 소재입니다만
굴절율이 낮고 중국에서 저급 아크릴을 굴절율맘 CR39와 같게 맞춰서 CR39라고 속여서 많이 팔아 시장의 인식이 많이 나빠졌고
이때문에 반사이익을 얻은것이 폴리우레탄계 렌즈입니다
대표적으로 MR시리즈인데 mitsui resin의 약자입니다
우리나라의 KoC도 아크릴계스러운 수지를 만들어서 MR수지와 같은 굴절율을 맞추어 중국애 많이 팔았는데 안타깝게도 mitsui에 팔렸습니다
몇년전 skc도 안경용 우레탄레진 양산 직전이었는데 지금은 알아보지 않아 상황이 어찌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알리에서 안경알 사는 문제로 돌아오면
MR8정도의 가성비좋은 중고굴절 렌즈가 알리에서 대충3만원쯤
국산 케미 것이 대충 싼데서 4만원쯤하고
제가 알리에서 산놈은 받고보니 코닥 것이더라구요
비스듬히비춰보면 마크도 찍혀있고
예전에 조사했던 내용이라 최신내용은 아닐 수 있는데
여튼 알리에서 안경을 살때면
해당판매자가 판매하는 3만원정도의 mr8안경알을 같이 구매하자!
가 핵심 내용입니닷
아닌밤중에 폰으로 쓰다보니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안경점 들고가면 다들 힘들어하거나 실패하더라구요 알리가 안경알이 특별히 많이 싸지는 않습니다 국내 물량으로 박리다매하는 업체보다 비쌀수도 있어요
굴절율 1.67은 MR10과 MR7이 있습니다.
난시가 있으신 경우 난시 축을 그쪽에 제대로 전달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난시가 있긴한데 아주 약해서 없이 쓰고 있습니다.
1.67 굴절율만 맞춘 아크릴 렌즈는 저렴한데 잘 깨집니다.
FONEX라고 검색하시면 렌즈와 테 모두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