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대처하셨나요 ..?
물론 저도 변했고 서로 편하게 되니까 발생하는 일들도 많겠지만,
초반엔 감정상하는 일 있어도 조근조근 풀려던 사람이 요즘 무조건 언성부터 높이니까 실망도 많이 하고 대화를 하려다가도 체념하게 되네요
왜이렇게 짜증스럽게 말을 하는건지 .. 남자가 목소리가 커지니까 무서워요. 그럼 저는 판단력이 떨어지니 아무말이나 막 하고 그럼 또 꼬투리잡혀서 서로 너무 기분이 상하네요.
물론 둘의 문제에서 절대로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잘못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이해해주려던 사람이 대뜸대고 소리지르는 건 아니라도 아무튼 짜증섞인 큰소리를 내니까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그냥 그 상황에서 회피하게 되네요 자꾸.
지금 그날인데 기분 오락가락하고 몸도 안좋은데 전혀 그런건 배려를 안해주고 .. 속상해요.
요즘 맨날 우는것 같은데 예전엔 울면 자기 마음이 너무 아프다더니 신경도 안쓰는것같구요.
결혼할 사인데 .. 다 뭐고 그냥 혼자있고 싶어요.
너무 실망감도 크고 힘들고 마음도 아프고 죽고싶어요.
우울해서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
시간 좀 갖자하고 있는데 저렇게 변한것 같다 하니 자기도 그렇다고 하고 .. 그렇겠죠 뭐.
저는 세세한 상황설명과 그 변명같은거나 자기가 왜 화났냐 그런것보단 당장 자기가 잘못했다 하고 좀 기분도 풀어주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잘못했지만 나도 지금 화가 났다. 식이고 뭔가 전 연인인데 실험대상 취급하듯 전엔 이랬네 어땠네 정형화 시키려고 하는것도 너무 섭섭해요.
생각 정리되고 기분 좀 풀리면 연락하라는데 그것도 모르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정리되고 기분이 풀릴지도 모르겠고.
좀 보지 말고 혼자있고 싶다고 말은 했는데 이대로 있으면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해결도 안날것 같네요 .. 그래도 잘못했다고 느끼면 굽히고 들어올줄 알았는데 잘못한게 없나봐요.
모르겠네요 진짜. 그만 좀 울었으면 좋겠어요. 눈아파요.
:: 끌량앱 ⓐ ::
물론 저도 변했고 서로 편하게 되니까 발생하는 일들도 많겠지만,
초반엔 감정상하는 일 있어도 조근조근 풀려던 사람이 요즘 무조건 언성부터 높이니까 실망도 많이 하고 대화를 하려다가도 체념하게 되네요
왜이렇게 짜증스럽게 말을 하는건지 .. 남자가 목소리가 커지니까 무서워요. 그럼 저는 판단력이 떨어지니 아무말이나 막 하고 그럼 또 꼬투리잡혀서 서로 너무 기분이 상하네요.
물론 둘의 문제에서 절대로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잘못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이해해주려던 사람이 대뜸대고 소리지르는 건 아니라도 아무튼 짜증섞인 큰소리를 내니까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그냥 그 상황에서 회피하게 되네요 자꾸.
지금 그날인데 기분 오락가락하고 몸도 안좋은데 전혀 그런건 배려를 안해주고 .. 속상해요.
요즘 맨날 우는것 같은데 예전엔 울면 자기 마음이 너무 아프다더니 신경도 안쓰는것같구요.
결혼할 사인데 .. 다 뭐고 그냥 혼자있고 싶어요.
너무 실망감도 크고 힘들고 마음도 아프고 죽고싶어요.
우울해서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
시간 좀 갖자하고 있는데 저렇게 변한것 같다 하니 자기도 그렇다고 하고 .. 그렇겠죠 뭐.
저는 세세한 상황설명과 그 변명같은거나 자기가 왜 화났냐 그런것보단 당장 자기가 잘못했다 하고 좀 기분도 풀어주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잘못했지만 나도 지금 화가 났다. 식이고 뭔가 전 연인인데 실험대상 취급하듯 전엔 이랬네 어땠네 정형화 시키려고 하는것도 너무 섭섭해요.
생각 정리되고 기분 좀 풀리면 연락하라는데 그것도 모르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정리되고 기분이 풀릴지도 모르겠고.
좀 보지 말고 혼자있고 싶다고 말은 했는데 이대로 있으면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해결도 안날것 같네요 .. 그래도 잘못했다고 느끼면 굽히고 들어올줄 알았는데 잘못한게 없나봐요.
모르겠네요 진짜. 그만 좀 울었으면 좋겠어요. 눈아파요.
:: 끌량앱 ⓐ ::
언제나 가장 소중한건 "I" 입니다. "you" 나 "we"가 아니라요.
본인이 힘드시면 나중가서도 (결혼할사이)
저런고비가 오지 않으실분도 있을거예요..
그런분을 만나보시는것도 .. 뻘댓글이네;;;;;;;;
한쪽에 무엇인가가 계속 쌓였던게 대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때그때 풀지않고 말하지않았는데 결국 나중에 그게 쌓여 이런일들이 터지더군요
물론 한쪽이야기가 아닌 양쪽다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죽네사네 하던 사이여도 마음돌아서는데 한달도 안걸리더군요. ⓐ
먼저 이해, 배려, 신경, 무조건 그냥 잘못했다 숙이고 기분풀기 (본문에서 원하는 내용)...
역지 사지로 평생(결혼할 사이시라니) 하실 수 있나요? 왜 그런걸 원하시는지...
LeSpleen 님의 말씀에 공감 합니다. 추가로 누구만의 잘못인것은 아닙니다 그냥 관계
설정이 그랬던거겠죠...
근데 결혼할 사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힘내시길..
그러면 자연스럽게 상대방도 저에게 맞춰주던데요..! 먼저 해주다보면 날 위해 좀 해줬으면
하는데 왜 안해줄까 이런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괜찮았습니다.
물론 제경우에 그랬습니다...!!
미괄식 글인데.. 결론은 힘내세요! 입니다!
그리고 잘못안한 사람이 잘못했다고 말하는거 쉬운일 아닙니다. ⓐ
글쓰신 분도 감정이 많이 격앙된 듯 하네요.(아마 그 날이 영향을 미치는 건지도..)
오래 사귀거나 결혼하면.. 여자가 감정이 예민해지는 그 날에..
같이 살거나 생활하는 남자도 똑같이 감정이 많이 까칠해진다는 사실..
일단 글쓰신 분이 죽고 싶다. 자꾸 울고싶다.
이런 극단적인 행동이나 생각을 조금 누그려뜨려보려고 노력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그 남친 아니라 다른 자상한 남친 만나면 해결될 일일지도 모르잖아요..
(말이 좀 심했다면 죄송하지만.. 사실이 그렇잖아요.)
결혼할 사이라는 거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내 마음이 편해야 가정도 편하고, 사회도 편하고, 나라도 편해지는 겁니다.(너무 나갔나요? ^^)
일단 남자분이 무슨 일이든 대뜸 화내고 소리부터 치신다면.. 그건 지금 차차 고쳐야 될 문제입니다.
(제 남편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요즘은 횟수는 많이 줄었지만.. 가끔..)
싸울 일 있으면 싸우는 것도 괜찮습니다. 무조건 회피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